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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는 불비 바다는 해일 (환란 심판)
 

 

 

 

이 이야기 어떻게 생각하고 듣고 있는가
하늘에는 불비 바다는 해일이야
What are you thinking on hearing this talk?
Flames of heaven, rains of fire, and tidal waves in the seas... 6-116
차츰차츰 타이르기도 한탄하기도 하지만
진실한 마음이면 구제하리라
Though I appeal to you in sorrow over,
I shall save you if you become of a sincere mind. 6-118

 

Mark1.gif모두가 신God의 자식이라 분명히 말해왔다 하나의 곳에서 창조한 태초의 본진실도 이야기 했다 으뜸인 리라며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사정도 이야기 했다 으뜸인 리는 붓으로 적은 것은 아니다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임을 이해시키고자 아무것도 모르는 태초의 도구들을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여 일러주고 또 일러주었었다

간단한 이야기가 아니었다 진흙바다의 사정을 들으면서도 의심하는 자도 있었다 이를 납득시키지 않으면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의 근본을 말할 수 없었다 이 세상의 태초의 사정은 지금으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혼돈이었다 그때를 지금의 눈으로 설명한다는 것은 예삿일이 아니었다 생각해 보라 오늘의 모습과 같은 태초라면 간단할 일이지만 참으로 어려웠던 사정 짐작이나 하겠는가

비교라면 어려울 것도 없겠지만 비교할 수 있는 그 무엇도 없는 태초의 사정을 지금에 설명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었다 겨우 겨우 일러왔으나 납득은 되었는지 돌아오는 자녀들에게 월일의 현신임을 어떤 방법으로 증거징험시킬까 그것이 고민이었다 돌아오는 자녀들에게 힘껏 잡아 끌어내려 보라면 인간의 힘이 아님도 보였다 여러 가지로 가르치고 걱정해 왔으나 월일God이 직접 하강한 뜻이 쉽지만은 않았었다

50년 간이란 짧지만은 않았었다 그렇게 말하고 말해 왔어도 이 집터가 인간을 창조한 장소임을 세상에서 물어오면 어떻게 대답할까 걱정이라 말해왔다 태초창조의 도구들이 지바근방에 태어와서 태초의 근행을 완성했다는 말도 하기 어렵다고 했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벌레에서부터 차츰차츰 환생과 진화의 업로드로 성인되어 왔다고 하는 말을  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월일God이 50년 간 간난고로 걸어오며 자녀에게 가르쳐 온 리가 신념으로 승화되지 않음이 안타까웠다 갖은 박해와 탄압에도 오직 신God의 뜻을 일러주러 월일God이 당한 리가 어쨌겠는가 마음조이는 자녀들이 안타까웠다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리를 분간해 듣지 못함이 가슴아팠다 없던세계 없던 인간 창조한 월일God의 뜻과 의미를 순서의 리로 알리고서야 겨우 정신이 들었었다

월일God이 있어서 세계가 있고 세계가 있어서 만물이 있다 만물이 있어서 인간이 있고 인간이 있어서 나라가 있고 나라가 있어서 법률이 있다 법률이 있어도 마음작정이 제일이라고 그때 말했었지 그래도 그 말의 깊은 의미를 알았는지 알고 있는지 지금이라고 한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라고는 하지 않지만 하룻밤 사이에도 마음 바꾼다면 신은 용서하겠다 월일을 어버이God로 영접하라

월일을 어버이God로 영접하게되면 세상이 활딱 달라 보이리라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의 리를 깨닫게 되면 영원히 살리라 살리워지리라 하룻밤사이에도 마음바꾸면 구제않겠다고 말한 바 없다 하룻밤 사이에도 마음 바꿔라 섭리가 시작되고 나면 이미 늦으리라 신God은 하늘에 승천하고 발밑에서 외치는 자녀들을 도울래야 도울 수 없는 날들이 온다고 분명히 말한 리를 무시하지 않겠지 잘 분간해 듣고 월일God을 영접하라 이에 반항하면 어쩔 수 없지 않겠는가
 Mark1.gif

 훌륭한 고대광실 높은 집이 형태도 그림자도 보이지 않을 날이 있을 것이다 그때가 오면 세상의 이쪽 저쪽할 것 없이 벌레우는 소리만 나고 도와주는 장소의 문전에는 사체가 산과 같이 적재된다 1901.3.16
형제들을 대신하여 용서를 비오니 부디 심판을 미루시고 저들에게도 냉엄하고도 따뜻한 어버이마음을 가르쳐 구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실수는 없을까요 비록 부족하지만 세계구제를 위해 말대만대를 바치겠나이다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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