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牛馬는 인간魂의 교도소?
 

 

 

 

인간이 만든 법률을 어기면 경찰검찰에서 취조를 받아 죄과에 따라 교도소에도 가고 벌금을 물거나 훈방되기도 한다 인간도 죽으면 다시 옷을 빌려 받을 때에 다시 인간으로 태어져가서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게 되기도 하지만 이것이 마직막 기회라고 몸에 표시를 하여 태어져 오기도 한다 전혀 개과천선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구치소나 교도소로 가게 되는데 그게 바로 우마의 몸으로 강급되는 모습임을 알겠는가 이 이야기를 듣고도 깨닫지 못한다면 언제 다시 인간으로 다시 와 이 귀중한 말씀을 들을꼬? 지금이 다시없는 기회임을 어떻게 깨달을꼬?

 지금까지는 우마란 말 가끔 있었지만
전후를 아는 자는 없으리라
Until now, there has been much talk of rebirth as oxen or   horses,
but there has been no one who knows his past of future. 5-1
이번에는 앞일을 이 세상에서
알려 둘 테니 몸의 장애를 보라
This time, I shall make your future known in this life:
Look at the disorder of the body! 5-2
 이 세상은 아무리 제 몸 생각해도
신의 노여움에는 당할 수 없다
In this world, however much you may be concerned about
yourself, you are helpless against the anger of God. 5-3
 각자 제 몸 생각은 쓸데없어
신이 각각 분간할 거야
None of you needs self-centered concern.
God will distinguish between each of you. 5-4

 창조주God의 눈에 맞는 자와 맞지 않는 자 - 끝에는 마음이 맞는 자가 함께 모여 살 게 되는 창조목적의 세계- 은혜가 중첩되면 우마의 길이 된다 - 짐승의 표를 받는다고 짐승으로 환생된다는 성현의 말이 결코 거짓은 아니다 - 어디서 진 빚이든 최종 결재권을 지니신 창조주께 은혜보답으로 갱생을 - 무거운 짐을 벗어 던지시기를 - 근행을 보자 할 때는 이미 때가 늦을 지도 모른다

몸에 장애가 일면 자유를 구속받겠지 우마가 되기전에 그렇게 깨우쳐주어도 못알아 듣는다면 어쩔 수 없는 일 우마보다야 몸에 장애가 고맙지 않은가 어서 빨리 깨닫기를 -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vision@tenr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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