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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집터에 하강
 

 

 

 단단히 들어라 만가지 일을 다 가르쳐
어디나 차별은 전혀 없는 거야
Listen closely! I teach all things to everyone.
I do not discriminate among any of you ever. 4-53

어떤 곳에서 오는 사람이라도
모두 인연이 있기 때문에
People come to Me from whatever places.
It is because they all are of the original causality. 4-54
인간을 창조한 집터이니라
그 인연으로써 하강했다
This is the Residence where I began human beings.
Because of this causality, it is here that I descended. 4-55

 Mark1.gif여기 하나의 곳은 인간창조의 안태본 고향인 거야 혼의 과거를 거슬러 거슬러 올라가면 이곳이 혼의 본적이 되는 거야 아득한 옛날 9억 9만 9999년 전의 이 세상의 모습은 진흙바다였었다 여기 하나의 곳에서 신의 의논이 있었다 월일God이 착상설계한 구상에 참여하여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하는 성업에 관한 태초의 의논이 있었다

그 때 약속했었지 자식들의 수효만큼의 연한이 흐르게 되면 다시 이곳에 모여 창조를 다시 재현하자고 약속했었지 신과 인간이 함께 재현하는 태초의 의미는 예삿일이 아닌 거였지 본과 도구들의 혼을 미리 하나의 곳 근방에 태어나게 하여 이끌어 들인 거야 이곳에는 창조지점의 표시와 창조의 과정을 나타내는 감로대를 세워 표시를 하고 창조성업을 재현하였지

태초의 성업을 재현하는 것은 모든 자녀들을 구제하여 목적세계에 데리고 가려는 태초의 구상을 실현하는 절대과정이었지 태초의 리를 받은 열사람의 근행인원이 가르쳐 준대로의 신악탈을 쓰고 태초의 역할에 따라 각각의 손짓으로 다시 세계와 인간을 업그레이드시키는 거야 그래서 하강한 거야 어디나 차별이 있는 것 같지만 전혀 없다 천리는 누구나 공평하게 적용되는 거야 신의 마음에 차별이란 원래가 없는 거야 모두가 각자의 마음의 리로써 해온 거야 이것을 잘 깨닫지 않으면 신을 원망하겠지

그래서 그 모든 근본을 일어주어 이해시키려는 것이지 듣게 되면 섭섭함도 풀어지겠지 그래서 근행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되었던 거야 태초의 본과 도구들을 불러놓고 태초를 재현하는 근행을 이해시키고자 학문이 있기전의 9억 9만 6천년 간의 태초의 사정을 이야기 해 왔었지 으뜸인 리라고 하는 거야 으뜸인 리는 붓으로 적은 것이 아니라 말로써 가르친 것인 거야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들었든가 적어보라고 한 것이 으뜸인 리인 거야

다소 미흡하기는 해도 들은 바를 표현해서 적어온 자도 있었지 이를 이해시키고자 신이나 별 동물 등의 비유를 쓰며 말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었지 생각해 보라구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세계라면 이렇게 이런 모습으로 만들었다고 하면 간단한 일이겠지만 10억만년 간 환생과 진화를 주재해온 그 과정을 말해도 이해시키는 것이 간단치 않았었지

그 으뜸인 리를 구체화시킨 것이 근행인 거야 몸을 관리 감독하는 어버이God의 뜻에 맞지 않아 나타난 신상이나 사정같은 신God의 섭섭함을 어떻게 풀 것인가 그것 풀지 않고서는 구제 받기는 어려운 것 아니겠어 어버이God의 섭섭함을 풀어 진정시킬 수 있는 비법을 가르쳐 주었었지 그게 근행인 거야 그 근행을 가르치기 전에 창조주God임을 증거징험시키려 수훈을 내려 준 거야 이제 걱정없는 거야 근행만 진실로 행하게 되면 어버이God의 섭섭함도 풀어지겠지

섭섭함이 몸과 가정과 세계에 나타나게된다 이를 진정시키는 법은 어렵지 않아 성진실하고 순직한 마음을 가지고 와서 근행을 배워 남에게 전하면 되는 거야 어렵다고 생각하면 안돼 어렵다는 마음이 어렵게 만들어 영원한 기회를 잃게 되는 거지 잘 분간해 듣고 여기까지 따라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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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은 국민 모두에게 공평한 권리와 의무가 주어지듯 태초의 법 하늘의 법 천리 또한 공평하게 다스리고 있다 부자나 학자나 똑 같다 왜 가난하냐고 묻지 마라 전생 전전생부터 남에게 적선을 베풀지 않은 답이다 하늘창고가 바닥이 나 있단다 또 차물의 리를 깨닫지 않은 한 영원한 부자도 없단다 모두가 거울로써 그렇게 비쳐보여주고 있음을 단단히 깨닫기를 -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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