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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화두 
 

 

 

 

 

이 길을 속히 알리려고 생각하지만
깨달음이 없어서 이것이 어렵다
Though I wish to have you know this path quickly,
it is difficult because there is no understanding. 4-46

Mark1.gif여기 하나의 곳에서 근행을 가르쳤다 처음에 무슨 이상한 짓인가고 의심하며 무시했다 경찰에 잡혀갔다 못오게 길까지 막았다 여기 하나의 곳에는 세계 모든 자녀들의 생명의 근본이 있는데도 아무도 모른다 여기가 이 세상의 처음시작의 장소이다 의미를 모른다 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하여 말하게 하여 말한다고 해도 알아듣지 못했다

경찰에 잡혀가는 것도 신 부르려오는 것도 신이라고 했지만 무슨 연유인지 알턱이 없겠지 여기 하나의 곳에 묻힌 보물을 송두리째 캐기만 해보라 파면 팔수록 깊이 솟아오르는 리를 즐겨보라 세상에 이런 길이 있겠는가 이 세상 창조한 신이 직접하강하여 묻힌 보물을 일러주어도 캘줄을 모른다

이제 겨우 그 값을 경찰 나부랭이가 알고 막고 있다 값이 없는 것이라면 파가라고 사정을 해도 귀찮다고 하지 않겠는가 여기 하나의 곳에서 인간시작한 증거를 보이고 있다 진실이 아니라면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는 말만 되풀이 할 리가 있겠는가 어버이God가 자녀들과 함께 즐기려고 태초를 열었다

학문을 가르치기 전의 9억 9만 6천년 간의 사정 일러주고 있는 거야 못알아 듣는 이야기 하며 지나온 진실을 알겠는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근본이기에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거야 눈에 보이지 않는 이야기 못알아 듣는 이야기라도 듣게 되면 알 게 되는 거야 혼의 속성은 그렇게 점지되어 있지 창조주God의 진실을 언젠가 자녀들이 알아듣고 따를 수 있도록 태초의 도수에 짜 두었거든

아홉가지 악기를 갖추어 흥겹게 근행하면 비방하고 조롱하겠지 인간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야 월일God이 온세상을 구제하려 서두르고 있는 거야 이 근행을 막게 되고 비웃으면 자신이 막히게 되는 거야 비웃음을 받게 될 거야 이 근행을 과연 그랬었구나 하고 진실을 다한다면 과연 그렇구나 하는 운명이 되는 거야 이 일은 남의 일이 아니야 신God의 자녀라면 어디의 누구라고 말하지 않아 모두가 내 일임을 깨달아 주도록 부탁하는 거야
 Mark1.gif

깨달음은 깨달으려는 리가 없으면 깨달아지지 않는다- 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하지 않으면 안되는 진실에 대해 눈을 떠 보라 - 인간의 힘 인간의 지혜라고 생각하는가 필생의 화두를 정해보라 깊이 생각해 보라 저절로 생긴 세계이겠는가 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한 리를 깨달아 보라 -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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