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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목적: 이 구제 115세 정명
 

 

 

 

 

 

진실한 마음에 따른 이 구제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도록

By this salvation given in accordance with the mind of sincerity,
you shall be freed from illness, death, and weakening. 3-99

이 구제 115세 정명으로
하고 싶은 한결같은 신의 마음

By this salvation, to fix the natural term of life at
one hundred and fifteen years is the single desire of God. 3-100

Mark1.gif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했다 창조집터에 인간의 몸을 빌어 하강했다 그 마음까지도 몽땅 빌어 하강하여 펼친 길을 생각해 보라 創造主God가 할 일 없어 하강했겠는가 50년 동안 몸으로 말로써 글로써 일러왔다 이렇게도 말하고 둘러서도 말해 왔다 무슨 말인지 모르고 있을지도 몰랐다 아무리 가르쳐도 핵심을 모르고 소원하고만 있었다

God의 길 따라오며 고생도 했겠지 으뜸인 신 진실한 神God이라고 말하는데 이까짓 소원하나 안들어주냐고 푸념도 했겠지 신God으로서는 모두를 주고 싶다 자식이 좋아하는 것 다 들어주고 싶다 그러나 영원한 행복을 주고 싶은 것이 어버이의 진실인줄은 잘 모르겠지 자녀들이 소원하는 바는 영원한 행복과는 동떨어진 허망만 쫒고 있다는 걸 어떻게 가르칠까

인간이 바라는 소원과 神God이 주고 싶은 것이 달라 보이겠지만 神God의 소원이나 인간의 소원이나 똑 같은 거야 인간도 알고 보면 신God의 소망과 같은 소원이지 궁극적인 소원은 태초의 이념대로인 거야 눈에 보이는 이익을 쫓아다니고는 있지만 오래가는 것이 아닌 거야 영원히 사는 법을 가르친다고 하니까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하겠지 영원히 사는 법이 없다고 여기겠지 그런 말로 어리석은 인간들을 미혹에 빠뜨린다고 생각도 하겠지

인간의 영혼은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속성을 지닌 거야 작은 神god인 거지 진흙바다속에서 미꾸라지를 神God의 자식혼으로 삼았던 거야 月日God이 듭시어 神God의 속성으로 창조한 거야 차츰 차츰 진화가 완성되어 신God의 파장과 같게 되는 거지 창조파장과 완전히 일치하게 되면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통하게 되는 대자유의 조화세계가 이 땅에 열리게 되는 거야

인간 정명 115세라고 말해 왔다 115세가 되면 죽어없어지는 한정된 삶이 아닌 거야 옷만 바꿔입혀 더욱 성인되는 거야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또 늙어지는 전혀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게까지 업그레드시켜 나가는 거야 앞으로는 200살 300살이 문제가 아닌 거지 지금의 눈으로는 전혀 짐작할 수 없는 그런세계를 神God의 품속에다 만들어가는 거야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핵심이기도 하지

정명이 115세라고 하니까 한정된 삶을 영원히 산다고 하는 것이라 납득이 되지 않겠지 섭리의 선안에 들 게 되면 우마로 강급당하는 심판을 면하게 되지 그게 영원한 삶인 거야 창조주의 자녀혼으로서 작은 신으로서의 영혼의 속성을 되찾아 영원한 삶을 이루는 거지 영혼이 주체인 거야 객체인 육신이 아니야 115세라 함은 한정된 육체가 늙지 않고 쇠하지 않음을 말하는 거야

과학의 발달로 오래산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거지 창조섭리대로 되어져 오는 세계에 섭리파장에 함께 하면 영원한 삶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지 예사로 들어서는 안되는 거야 이게 모두 참임을 일깨우고자 신이 직접 하강한 리를 분간해 들어다오

그러나 月日God의 말을 같은 인간의 말이라 의심하고 들어왔기 때문에 참을 일러줄 수 없었다 붓으로 적어 놓고 시작한 리를 분간해 듣지 않고서는 장래를 알 수가 없다 이러한 말 의심하여 참으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어서 별석을 서둘지 않으면 안되겠다 모든 자녀 구제하고자 하는 어버이마음을 깨달아 여기 하나의 곳에 참예하여 가명으로 본명을 찾아 참자녀로 선택되지 않으련가

살려지고 살리워지는 영원한 세계 함께 즐기며 영원히 살자고 간곡히 부탁하는 어버이마음을 헤아려 준다면 참으로 말대만대가 행복해 질텐데 모두 혼의 교도소를 그리워하는 마음 어버이God로서는 안타까운 일 아니겠는가 무리로 오라고는 하지 않으니 마음의 작정이 될 때까지라고 말해 왔으나 알멩이와 껍질 쇠와 녹으로 갈라놓을 날이 임박하였다 혼의 일이라면 어떻게 되던 상관 없다고 말하는 자도 있을테지 보이지 않는 앞날이라며 후회없다고 생각안되겠나

좌우라 한다 좌우로 갈라 놓는다고 말하는 거야 좌우라면 잘 모르겠지만 구제받고자 도움받고자 몰려오겠지만 도울래야 도울 수 없는 날이 도래하는 거야 수훈을 전하고 있을 겨를이 없는 거지 손으로 인을 치는 거야 용재의 몸에 이 세상을 창조한 신God이 들어가서 인을 치는 거야 혼의 본적지로 데려갈 자와 혼의 교도소로 보내질 자가 좌우로써 구분되는 거지 마음의 파장이 같은 자가 모여 영원히 함께 산다고 수차로 일러 왔었지 또 은혜가 중첩되면 우마가 된다고 하지 않았는가 짐승의 표를 인으로 받는 거야 그 표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

이러한 일은 안이나 바깥이나 차별없다 이 세상을 창조한 神God에게는 모두가 귀여운 자녀일 뿐이야 아라 겁난다는 생각이 들 때는 벌써 세계는 리에 말려들고 발밑에서 외치는 자녀들을 도울래야 도울 수 없는 어버이God를 생각해 보라

깊이 생각하라 이러한 말 예사로 듣지 말라 혼의 교도소에 떨어져 언제 다시 인간으로 태어와 이러한 이야기를 참이라 들을지 아무도 기약할 수 없는 절대의 진실임을 모르는 자녀들이 안타까워서 하는 말임을 분간해 듣는다면 결코 거역할 수는 없을테지 어버이God의 바램과 자녀들의 바램이 같다는 걸 혼에게 물어보라 혼은 알고 있으리라 그걸  잘 깨달아 주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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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정명 115세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도록 - 수확량이 정해지고 곳곳마다 평화가 가득한 세계 - 모반이 없는 서로가 서로를 위해 조화를 이루는 조화의 세계 - 神God과 인간이 함께 즐기는 神God人共樂의 세계 - 창조의 목적이요 인간의 궁극적인 소원이다 세계구제를 위해 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했다 왜 못 알아 들을까 이 진실만 확실히 받아들인다면 틀림없이 영원한 행복이 보장될텐데 -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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