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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의 내성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 
 

 

 

 

 

이 길은 인색 탐 편애
욕심과 교만 이것이 티끌이야

These paths are miserliness, covetousness,
self-love, greed, and arrogance. They are the dusts. 3-96

Mark1.gif이 세상의 태초는 진흙바다였다 무질서와 혼돈의 진흙바다는 티끌투성이었다 티끌투성의 세계에 질서를 불어넣는 창조성업은 월일God의 의도였다 완성된 세계 창조목적세계는 티끌없는 맑은 마음의 세계 완전한 세계인 거야 진흙바다속에서 창조의 특성으로 불러들인 도구들도 티끌이 많았던 거야 그 티끌 가운데 특성을 보고 창조성업에 끌어들인 거야

뿌리宗敎

진흙바다 카오스

영원한 生命

因然自覺

   太初를 아는가   

創造目的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이라고 말했다 진흙바다를 맑혀 세계와 인간을 만들도록 본과 도구들의 특성이 임무를 다하게 독려한 근행이었다 이제 그 본과 도구와 인간이 완전한 목적을 향한 근행을 하고 있는 거야 月日God이 가르쳐 완성시킨 근행은 태초 처음시작의 창조근행이야 그 때 본과 도구에게 가르친 것과 같은 것을 다시 가르치는 리를 분간해 듣거라

티끌이라 함은 창조의 내성인 셈이지 내성이라면 잘 모를 거야 우주적인 창조주God가 진흙바다에서 여러 특성을 지닌 본과 도구들의 속성에 들어 창조수호를 가르친 거야 특성에는 용솟음치는 대신 내성에는 침울할 수밖에 없는 것이 창조의 속성인 셈이지 일테면 거북에 듭신 결합수호의 동남쪽 별은 포용과 연결에는 용솟음치지만 원망을 하게 되면 침울하여 활동을 게을리 할 수밖에 없는거지 그렇게되면 결합수호의 기능역할인 금전 연담의 연결과 피부연결 여자의 성기능에 장애가 오게 되는 건데 이를 분간해 들으면 병생길 리가 없다고 했지만 진실로 깨닫는 자가 없음이 神God의 섭섭함인 거야

마음자유를 허락한 인간도 용솟음치면 특성이 활동을 원할히 하는 거와 같지 침울하면 십전의 수호가 활동을 게을리 하게 되고 그게 병이라는 걸로 나타나지만 실은 병이 아니라 그런 티끌을 털어달라는 신의 간곡한 부탁인 거지 神God이 몸에 함께 하며 십전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말을 잘 분간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티끌이 쌓여 몸에 장애가 온 것을 잘 깨달아야지 병의 근본은 마음에서라고 말했지만 그 의미도 모르고 마음을 살펴보고 있지나 않는지 티끌이란 불면 날릴만큼 작은 것이지만 쌓이면 얼룩이지지 몸에 장애가 생겼다함은 이미 많이 쌓여 기능이 제대로 활동하지 못함을 말하는데 그래도 반성하여 근행으로 털지 않으면 출직시켜 옷을 바꿔입히게 되지

그때도 마찬가지야 새로 옷을 입혀 出生되어올 때 전부 이월되어오는 거야 神이 불공평해서가 아니라 이월되어온 모습이 불공평하게 보이는 것일 뿐이야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오는 자는 전생의 인연인 거야 그런 자식 만나게 된 것은 부모의 파장 특히 산모의 파장이 그런 자식을 불러오는 거야 그런 혼을 점지해 달라고 입으로는 말 안해도 이미 그런 마음의 파장이 인연되어 있는 거지

이 진실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다면 인생을 후회하겠지 이제 창조의 내성을 마냥 둘수만 없어 神God이 직접 소제하려 나서지 않으면 언제 맑혀질지 몰라 서두르는 거야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인 거야 근행은 구제섭리인 거야 이제 근행의 창조파장에 맞지 않으면 함께 할 수 없는 때가 임박했음을 붓끝으로 알렸지만 핵심을 모르므로 섭섭함이 쌓인 거야

이제 이 섭섭함을 풀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답답함으로 월일God 울화가 터질 것 같음을 아무도 모르고 있는 거야 이 진실 깨달은 참자녀가 세상에 나갈 것 같으면 月日God이 데리고 나갈터인데 세상에서나 안에서나 그걸 모르고 무슨 나쁜 일인 양 비웃고 있으니 이제는 월일 God가차없는 날이 오더라도 원망말라 모두가 자신이 한 짓대로 그대로 갚음되는 리를 깨닫는 자 있다면 근행을 배우지 않으면 안되겠지

이제 마음 맑히지 않으면 안되는 시순이 도래한 거야 인간마음으로 섭섭하다고 해도 어쩔 수 없다 아득한 옛날 무질서했던 혼돈에서 질서를 불어넣어 오늘날까지 기다려온 리를 생각해 보라 마음맑혀 서로도우면서 즐기는 세계를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다 마음맑히는 것을 거부해 왔기에 마음맑혀나가지 않을 수 없다 신God이 빗자루가 되어 신God의 섭섭함을 풀어나가려 근행을 가르쳐 왔으나 월일God이 이르는 말 배반만 일삼는 자녀들을 그냥 방치할 수만은 없다

이제 그 시기가 임박하여 텐리오비전이 세상에 나가도 누구하나 귀담아 들을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세계를 평탄하게 밟아 고른다고 한다 모든 자녀 귀엽지만 가차없는 섭리만은 원망하지 말라 섭리라 해도 다시 인연의 리를 갚고 오리라 혼의 교도소에서 참자유의 귀중함을 깨우치게 하리라 이 말 알아듣지 못한다면 듣고도 아니들음과 같으니리 섭리에서 보기도 하고 듣기도 한 인연의 리를 깨우치지 못한다면 보고도 아니 본 것으로 하리라
Mark1.gif 

이 길이란 좀처럼 어려운 길이다 어렵다 아무래도 어렵다 아무것도 어려운 건 없다 이만큼 편한 길은 없지만 모두 마음이 어려운 거야 1898.6.2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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