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모든 宗敎의 뿌리
 

 

 

 

 

Mark1.gif세상의 가르침과 이 길의 이야기를 듣고 진실을 분간하라 이 세상의 태초는 진흙바다였다 창조의 본과 도구를 불려서 근행을 가르쳤다 각각의 특성을 남녀추형의 본을 향해 근행을 가르쳤다 근행이라면 잘 모를테지 창조를 가르친 거야 6가지의 특성이 조화를 이루며 남녀의 본에 月日이 가르쳐 온 거야

이리하여 9억 9만 9999년 동안 키워서 성인해 왔던 거야 도구들을 내 보내기 시작한 것은 지혜의 가르침이 끝난 후였지 학문과학을 가르치기 전 9억 9만 6천년의 일을 세상에 가르치고 싶었던 거야 이것 가르치지 않고서는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임을 모르기 때문이지 근행으로 온 세상을 구제하려면 이것 가르치지 않고서는 안되는 거지

석가 예수 공자 마호멭이라고들 하고 있지만 그들은 모르고 있지 근본창조의 이야기를 가르친게 아니야 대충의 질서에 대해 순서에 대해 시대에 따라 인간성인에 따라 가르쳐 온 거야 근본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거야 생명의 근본에 대해 들은 바 있거든 얘기해 보라 차물의 리를 알까닭이 없는 거지 월일God이 하강하여 理의 세계를 건설하려 오신다는 말은 들었을 거야 월일의 도구로서 내려보냈으니 神의 아들이라든가 神의 사자 혹은 유아독존이라고 말했지 않는가

맞는 말이야 그들의 말도 맞는 말이지 創造主God의 아들이라는 말도 사자라는 말도 맞는 말이야 그때의 인간성인으로는 그렇게밖에 가르칠 수가 없었지 자세한 것은 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하여 가르치고 구제하리라 말했던 거지 재림예수라든가 미륵불이라는 말이나 늙은 여자라는 것은 바로 그 표현인 거지

천상천하유아독존도 맞는 말이야 神God이 말한 그대로인 거야 창조주God로서는 모든 인간 한사람 한사람은 모두 똑 같은 일명일인으로 유아독존인 거지 모든 중생은 다 神God의 아들이라는 말인 거지 깨달으면 영원히 살 수 있는 理를 가르쳐 왔던 거야 하늘의 뜻에 맞는자 영원한 천국에 간다는 말도 같은 말이야 다만 천국과 지옥이 같은 이곳 이 땅에 있다는 것을 잘 모르고 있는 것은 어리석은 인간의 성인이 미숙하여 모르고 있는 거야

창조된 거야 6일동안에 창조했다는 말도 맞는 말이야 6가지 성질로 된 6각의 세계를 그 때는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었던 거지 월일God이 진흙바다를 둘러보고 차례차례로 도구들을 불러다가 역할을 맡긴 것과 같은 이치이지 절대유일神이라는 말도 맞는 말이야 월일 창조주는 절대유일神이지 그밖에 모두 도구들인 거지 월일 兩神God이지 않는가고 묻겠지만 그들은 전혀 다른 두 개의 성질이 조화를 이루어 하나라는 진리의 근본을 모르고 하는 소리인 거야

진흙으로 빚었다는 말도 맞는 말이야 진흙바다에 세계와 인간될 인자가 있었다는 것이지 않는가 맞는 얘기이지 우주를 창조한 것이 아니야 없던 세계를 창조했다는 말이지 우주는 神의 몸인 거야 그러나 창조근본은 모를 수밖에 없다는 거지 10가지 가운데 8~9가지는 대충 가르쳤다함은 바로 이런 의미인 거야

그러나 높은 산은 근본창조한 神을 모르고들 있는거야 여기서 높은 산이라면 제종교와 의사 학자 등을 말하고 있다 제종교와 의사 학자 부자도 모두가 神God이 가르쳐주고 있음을 그들이 모르고 있는 거야 神God은 이것이 제일 섭섭하여 풀지 않고서는 못베긴다고 하지 않는가 존재하는 모든 종교와 인간은 같은 나무의 뿌리와 가지인 거야 뿌리를 모르고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을 모르는 그 마음이 안타까운 거야

이 길과 제종교를 같은 宗敎라고 하면 안되는 거지 제종교는 양손에 붙은 손가락이라면 이 길은 월일 양신God 즉 양손목과 같은 이치인 거야 손가락과 손가락은 상대적인 관계로서 없어도 생명에는 지장없지만 손목과 손가락은 절대적인 관계인 셈이지 손목이 잘리면 손가락은 살아날 수가 없는 거지 이곳 하나의 곳에서 창조하여 神God이 가르치고 키워오며 내 보낸 가르침의 담을 철옹성같이 쌓아놓고 있지 않는가

가르쳐줄 때의 세계관에 갇혀 있지 않은가 神God의 尺로써 창조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과학을 가르쳐 담속에 갇힌 제종교의 담을 헐지 않을 수가 없지 이제 그 과학의 근원이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임을 깨닫게 되면 알 게 될 거야 존재하는 모든 것의 근본이지 생명을 창조한 으뜸인 거지 세계와 인간을 근행으로 창조한 리를 분간해 듣는다면 선명해 질 거야 근행이 과학의 근원임을 알 게 된다면 모든 가치관이 하나의 理로써 통합되지 않고서는 안되겠지

여기 하나의 곳에서 하나의 神God이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나의 原理로서 창조한 世界와 人間인 이상 창조이념대로 되어지지 않을 수 없겠지 이제 月日God이 직접 선악을 심판하려 나서지 않도록 모든 인류의 마음을 스스로 맑혀 나갈 인류 대참회의 근행을 간곡히 바라는 거야 이 말 의심해도 어쩔 수는 없지만 神God의 마음은 귀여운 자녀가 안타까워서 일러주고 다시 그 위에 부탁하는 거야 이 理를 잘 분간해 듣기를 부탁하는 거야


Mark1.gif

 세상은 거짓과 아첨이 난무하고 있다 진실에 다치는 무리가 분명히 있다 비교종교에 들면 가치를 잃을 자가 어디 한둘이겠는가 존재하는 모든 가치관들이 힘을 잃고 말지도 모르는 핵폭탄의 위력을 지니고 있다 과학의 근원이 태초창조의 으뜸인 원리임을 알 게 되면 어떤 표정들일까 과학이 종교의 억만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하는 가르침의 한 방편임을 스스로 인정할까 이제 존재하는 모든 원리의 통합시대가 열렸다며 환호할까 아! 오야사마

  이 길은 모든 宗敎의 뿌리이다 還生과 進化를 주재하시는 創造主의 직접 가르침이다 세상 어디에 이런 가르침이 있는가 어버이로서 자녀를 진심으로 근본적으로 구제하시려는 어버이마음 가득한 가르침이 어디에 있기는 하는가 인간과 세계를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창조했는지 그 까닭을 아는 자가 어디 있는가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이 세계를 구제하려 왔다며 혹세무민하고 있잖은가 어디가 뿌리이고 지엽인지조차 분별이 안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진실을 보고도 보일 리가 없고 듣고도 들릴 리 있겠는가 높은 산의 설교 들어온지 어제 오늘이겠는가 크고 작은 것 길고 짧음 거짓과 진실을 비교해 보았는가  꼭 비교해야만 알겠는가 자 - 이제 들리는 듯 하는가 종교아편으로 종교발생시대의 세계관에 갇혀 가치관의 정체로 희망도 꿈도 비전도 없이 어둠에서 방황하는 저 형제들에게 진실을 일러 구제하려는 뜻에 함께해 주시옵소서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home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Top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