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몸을 감추시고
 

 

 

 

 

 

11에 9가 없어지고 괴로움이 없는
정월 26일을 기다린다
On the eleventh, the nine will be gone and hardship forgotten.
I await the twenty-sixth of the first month. 3-73

Mark1.gif존명이라 한다 죽지 않고 영원히 하나의 곳에서 존명으로 활동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정 있어 영원이라 한다 자녀 귀여워 하는 하나의 마음에 따라 정명을 줄여 現身을 감추어 存命이라 한다 인간 정명 115세라 말했다 인간 정명 115세 아무도 믿지 않았다 인간 정명 115세는 하나의 목표 이건 창조의 참인 거야

아무리 오래 있어도 성인되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다 어버이God가 있어 말한 대로 할 수 없다면 어쩔 수 없었다 근행을 완성시키려는 것은 태초에 정해진 하나의 理이다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이다 근행을 완성시켜 세계를 구제하려는 태초의 뜻이 현신을 염려하여 늦어진 것은 차질이야 차질은 있어서는 안된다

정월 26일이라 붓으로 적어놓고 시작한 리를 생각해 보라 여기 하나의 곳에서 말하는 理는 하늘의 理이다 이미 각한으로 정해놓고 시작한 理를 분간하면 어떠한 理도 선명하리라 이제 석에 들어 본래를 일러주는 理를 예사로 듣지 말고 神의 理로써 받아들이는 것이 하나의 리이다
Mark1.gif 

 115세 정명- 90세에 현신을 감추시고- 25년 부족- 자녀의 성인과 근행의 완성을 재촉- 1887년 정월 26일 그토록 소망하시던 근행을 하시는 것을 보시고 은신- 그날은 경찰에서 오지 않았다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religion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home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Top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