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God이 빗자루야
最後Final 啓示宗敎 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God/Oyasama 
 

 

 

 

 

 

 

세상 사람들의 가슴속을 맑히는 이 청소
신이 빗자루야 단단히 두고 보라
Throughout the world, God is the broom for the sweeping of the innermost heart. Watch carefully. 3-52

Mark1.gif이 세상의 태초는 진흙바다였다 무질서와 혼돈의 진흙바다는 티끌투성이었다 티끌투성의 세계에 질서를 불어넣는 창조성업은 月日God의 의도였다 완성된 세계 창조목적세계는 티끌없는 맑은 마음의 세계 완전한 세계인 거야 진흙바다속에서 창조의 특성으로 불러들인 도구들도 티끌이 많았던 거야 그 티끌 가운데 특성을 보고 창조성업에 끌어들인 거야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이라고 말했다 진흙바다를 맑혀 세계와 인간을 만들도록 본과 도구들의 특성이 임무를 다하게 독려한 근행이었다 이제 그 본과 도구와 인간이 완전한 목적을 향한 근행을 하고 있는 거야 月日God이 가르쳐 완성시킨 근행은 태초 처음시작의 창조근행이야 그 때 본과 도구에게 가르친 것과 같은 것을 다시 가르치는 리를 분간해 듣거라

이제 마음 맑히지 않으면 안되는 시순이 도래한 거야 인간마음으로 섭섭하다고 해도 어쩔 수 없다 아득한 옛날 무질서했던 혼돈에서 질서를 불어넣어 오늘날까지 기다려온 리를 생각해 보라 마음맑혀 서로도우면서 즐기는 세계를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다 마음맑히는 것을 거부해 왔기에 마음맑혀나가지 않을 수 없다 神God이 빗자루가 되어 神의 섭섭함을 풀어나가려 근행을 가르쳐 왔으나 월일God이 이르는 말 배반만 일삼는 자녀들을 그냥 방치할 수만은 없다

이제 그 시기가 임박하여 텐리오비전이 세상에 나가도 누구하나 귀담아 들을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세계를 평탄하게 밟아 고른다고 한다 모든 자녀 귀엽지만 가차없는 섭리만은 원망하지 말라 섭리라 해도 다시 인연의 리를 갚고 오리라 혼의 교도소에서 참자유의 귀중함을 깨우치게 하리라 이 말 알아듣지 못한다면 듣고도 아니들음과 같으니리 섭리에서 보기도 하고 듣기도 한 인연의 리를 깨우치지 못한다면 보고도 아니 본 것으로 하리라

세상 사람들의 가슴속을 맑히는 이 청소 神God이 빗자루야 단단히 두고 보라고 했다 God이 빗자루라는 말 알아듣기 어렵겠지만 가슴속 티끌 神God이 빗자루로 청소하리라
Mark1.gif 

이 길이란 좀처럼 어려운 길이다 어렵다 아무래도 어렵다 아무것도 어려운 건 없다 이만큼 편한 길은 없지만 모두 마음이 어려운 거야 1898.6.2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Finalreligion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home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Top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