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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대로 되어오는 理
 

Mark1.gif지금 큰 길 걷고 있어도 아무도 장담하지 못한다 큰길이 작게 되고 작은 길이 크게되는 리는 다른데 있다고 생각말라 神God이 활동하는 리와 神God이 외면하는 리는 안이나 바깥이나 차별없다 구제라 해도 다른 것이라 생각말라 남에게 길을 가르쳐 따라오게 하지 않으면 길이 생기지 않는다 고생하지 않으면 길이 생기지 않는다 고생하여 길을 만들어 이어지도록 하지 않으면 길이라 할 수 없다

God의 길에 인간생각은 필요없다 인간생각으로 계산하므로 길이 열리지 않는다 고생하지 않으려는 길을 만들기 때문이다 神God이 받쳐주는 리가 되어야 하나의 리라고 할 수 있다 담을 헐고 기와를 헐고 입는 것 먹는 것 적선한 모본을 보라 비방 조롱에도 즐겁게 걸은 모본을 보라 추운 겨울 이쪽에서 가지를 꺾고 저쪽에서 가랑잎을 긁어모아 지새운 날이 있었다 그런 날을 용솟음치면 걸어 만든 리를 생각하면 어떠한 고생도 고생이라 할 수 없겠지

본도 모형도 없는 길을 모본을 위해 걸은 길이 있다 산언덕 가시밭이었다 이제 행길이라 싶을 때 깊은 물속 뜨거운 불속이 겹겹이 있었다 어떤 길도 신God의 길에 괴로움이란 없는 거야 神God의 길 걸으며 인생 1대라면 걸을 수 없는 길 말대만대의 진실이 함께하여 길이 열린다 지금의 길은 잠시인 거야 지금의 길은 바뀌는 거야

대물차물의 리를 깨닫지 못하고 걷는다면 잠시의 길 살려주고 살리어지는 은혜가 없으면 좁아지는 리 神God이 기뻐한면 언제까지나 좋아 부모가 진실한 리로써 길을 만들면 자식이 그 뒤를 따른다 아무말 아니해도 진실의 길은 혼으로 따르게 되어있다 자녀가 보고 따르겠다는 길이 되도록 날라야 한다 잘못 나르면 고생이야 나르면서 불평이면 고생일 뿐이야

아무리 어려워도 기뻐하면서 걸은 리가 쌓여야 神God이 활동한다 신God이 활동하지 않는 길이라면 고생만 하고 길은 열리지 않는다 지금의 길 아무리 좁은 길이라도 탄식치 말라 장래 있을 넓은 길이 말대만대를 기다린다 사방이 다 막혀도 하늘 한쪽이 열려있다 하늘의 밧줄을 굳게 잡고 인연하나의 리를 분간해 듣는다면 어떠한 길도 용솟음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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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뀌어 태어나는 사정, 인연의 사정, 세계의 사정을 보고 몸의 리를 보아야 안다 1890.3.9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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