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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가는 길/아내의 유언
 最後Final 啓示宗敎 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God/Oyasama 
 

 

 

 

 

부모들의 마음 틀리지 않도록
어서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거야
Lest there be any error in the minds of you parents,
you had better ponder quickly. 3-31

Mark1.gif부모자식이라 한다 부모가 간 길을 자식이 그대로 따른다고 했다 부모가 자식되고 자식이 부모되어 은혜의 되물림은 하나의 리 같은 연끼리 모여 집안 사정의 리 집안 사정의 리 분간해 듣는다면 인연 깨우쳐 진다 인연이라면 잘 모르겠지만 전생 전전생의 리와 부모 조상이 걸은 리가 종횡으로 이어져 각각인 거야

이 세상은 근행으로 창조되었다 모든 세계의 파장은 연결되어 있다 같은 파장끼리 모여져 인연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가운데 부모와 자식은 한파장이다 그 가운데 임신중의 파장은 운명이 된다 부모의 마음에 언밸란스가 일면 자식이 운다 아이가 밤에 우는 것은 부부의 마음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깨우쳐 두는 거야

 이만큼 정성을 다하고 진실을 하다는 가운데 인연 벗어나는 것과 같은 거야 빨리 말하면 어떨까 물으면 묻는 사정 분간해 듣지 않으면 안된다 부모가 가는 길을 자식이 가는 사정의 리는 하나의 리 부모가 자식되고 자식이 부모되어 은혜의 되물림을 하는 리를 분간한다면 자식이 하는 리를 바로 거울인 거야

거울이라면 그대 비쳐보이겠지 불효하고자 하는 자식은 없겠지만 부모가 한 그대로를 비쳐 보이므로 거울인 거야 거울이라면 거울보고 바꿀 수는 없을테지 내가 바꾸지 않으면 아무리 거울을 닦아도 닦아지지가 않는 것이 하나의 리 부모들의 마음 진실로 바꿀 것 같은면 집안 하나의 사정이 밝아져 온다 이 리를 분간해 듣기 부탁이야
Mark1.gif 

나는 불효자인 동시에 폭력 남편이다 그리고 못된 아빠이다 나도 효도하고 싶고 자상한 남편이고 애비이고 싶다 그러나 그게 잘 되지 않는 사정은 내가 바꾸려 하지 않고 주위를 바꾸려 했기 때문임을 며칠전에야 깨달았다 내가 한 말에 홀로 계신 어머니가 다쳤다 아내가 다치고 자식을 다치게 한 것이다 아내의 갈비뼈를 부러뜨려 압박붕대로 조여맨적도 있었다

딸애의 머리를 깍기고 아들놈을 채찍으로 때린 그런 사람이다 가장이 선택하여 가는 길을 흔감하게 따르지 않는다는 명분을 내세워 고맙게 되지 않으면 안된다며 가혹하게 군 지난날이었다 진짜 속마음은 그게 아니었는데 - 말귀가 들리도록 화가 많이 났다는 걸 표현하려는 것들이 주위를 다치게 만든 것이다

이제 20년 간 다그치듯 끌려온 그들의 고생을 누가 알아주랴 제대로 입히지도 먹이지도 거하게도 못해 온 가장으로써 참행복의 토대를 닦았다고 한다면 알아들을까 이제 둥글레의 집으로 가꾸고 싶다 내 사랑하는 가족이 있었기에 세계구제의 발심이 생겼었지 않았을까 가슴과 입이 모래요 숯이라는 글을 작성하면서 절실히 느꼈다

아내의 유언을 전해듣고 가슴과 입을 둥글 게 하여 사랑해 주리라 맹세했다 그 어떤 것도 용서하고 사랑하는 어버이마음을 모두에게 베풀고 싶다 꼭 자신을 바꾸어 주위를 평화롭게 하고 싶다 여기까지 이끌어 성인시켜주신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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