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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조심

 

 

 

 

사람들은 모두 제 몸조심하라
신이 언제 어디로 나갈는지
Let all of you in the world take care.
There is no knowing when or where God will go. 3-127

Mark1.gif숨을 넣고 있다 숨을 넣어주고 있다 숨이 있어서 생명이라 한다 숨을 누가 쉬게 한다고 생각하는가 몸을 빌려주고 관리까지 맡은 神God이니라 몸속에서 함께 활동하며 말하게 하고 생각하게 하고 가면 갈 수 있게 먹으면 소화하게 한다 생리적 생화학적인 모든 수호를 베풀로 있다 神God이 몸안에 있다고 하면 알아듣기 어렵겠지만 몸안에서 활동하고 있다 神God은 내 몸 떠나서는 神God은 없다고도 말해두었다

근행으로 창조된 인간이니라 근행으로 움직이는 세계이니라 神God은 몸안에서 근행하고 있다 각각의 마음으로 근행을 방해하는 리가 있어 침울하고 있는 거야 침울한 리가 한계점에 이르면 神God은 물러나지 않을 수 없다 티끌이 한계점에 이르면 神God이 머물 수가 없다 神God은 용솟음치는 근행을 만나기 위해 기다려왔다

모든 세계 자녀들이 근행하기를 神God은 고대하고 있다 몸의 장애를 생각해 보고 마음의 리를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마음그대로 몸의 장애로서 기록해 두었어도 이것 깨닫지 못함이 神God의 섭섭함이야 神God은 행복을 주고 싶다 말대만대까지 귀여운 자녀들에게 행복을 주고 싶다 행복을 원하려 오고는 있지만 마음 그릇이 새고 있다 마음 그릇이 깨어져 있다 마음 그릇이 더러워 있다 마음 그릇에 잡것이 가득차 있다

God의 말을 듣고도 의심하면 어쩔 수 없다 의심할테면 해보라 보고 끊는 자 끊어 보아라고 해 두었다 한 번 죽으면 끝나는 것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괜찮다고도 생각하겠지 인간 1대라고 생각한다면 그게 참 좋겠지만 1대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야 태어나고 또 바꾸어 태어나는 인연의 사정 아는자 아무도 없겠지 빌려주고 살려주고 살리어지는 理를 깨친자도 없겠지
Mark1.gif 

아무리 꽃이야 나비야 해도 숨하나가 꽃이요 나비라고 하셨다 물불바람으로 일분 일초도 쉬지 않고 숨을 넣어 주시고 계시는 神God이 내 몸에서 활동하지 않는다면 -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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