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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갚는 길
最後Final 啓示宗敎 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Oyasama 
 

 

 

 

나날이 모여드는 사람에게 오지 마라
해도 도리어 점점 더 불어난다

Though you turn away those who come day by day,,
their number will only increase step by step.  2-37
 

아무리 많은 사람이 오더라도
조금도 염려 말라 신이 맡는다

No matter how great a number of people may come,
do not worry, for it is in the hands of God.  2-38

Mark1.gif 참말 든든하고도 감사하도다 모두가 어버이God야 형제야 하면서 모여온다 모두가 고향이야 혼의 고향이라며 모여오리라 혼의 본적지가 얼마나 그립겠는가 부모를 잃은 고아의 심정이 어떻겠는가 울며불며 찾고자 한다 부모가 보고싶어서 일까 아니다 나도 근본있는 사람이고자 한다 얼마나 외로웠겠는가 근본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人類의 故鄕 혼의 본적지는 世界에 단 한군데 뿐 그곳이 그리워 찾아오는 건 정한 이치가 아니겠는가

이제 시순이 도래해 왔다 한갖 소설책의 사연이 펼쳐진 곳도 사람이 모여드는데 나의 혼의 본적지를 몰랐을 때는 몰라도 그걸 안 이상 그냥 있을 수 있겠는가 그걸 그냥 묵과할 사람 있겠는가 말이다 나날이 모여드는 사람에게 오지마라 해도 도리어 점점 더 불어난다는 말 절대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하겠지 움막거지가 하는 말이 아니야 이 세상 태초를 여신 월일창조주
God가 태초의 본진실을 말하고 있는 거야
백 수십년 전 그때는 찾아오는 사람 아무도 없는 그 때 붓을 잡고 적은 글인 거야

보이기 전부터 일러주어 나타나게되면 감탄할 뿐이라고 하지 않았든가 모든 종교가 시기질투하겠지만 그건 잠시뿐 근본을 찾아 모여오게 되어있다는 말 의심하지는 않겠지 신
God이 맡는다고 하지 않았는가 모여오는 사람이 있어야 즐겁지 않겠는가 많은 사람 모여와 버이God야 고향이야며 은혜갚으려 돌아오는 모이 흔감하기 짝이 없을 테지 참말 든든하고도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구나
Mark1.gif


은혜갚는 길 - 그것은 곧 구제이다 태초의 진실을 듣고 과연 그렇구나 그랬었구나하고 느끼고 깨닫는 순간 구제 받은 것이다 구제라고 하여 모든 시름을 잊는 것이 아니다 더욱 느끼고 깨달아지면 질수록 은혜갚지 않고는 베길 수 없으리라 지금 공짜로 숨을 넣어주고 있는 숨값의 백만분의 일이라도 남을 구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도리가 아니겠는가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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