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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운의 뿌리
 

 

 

 

 

찌꺼기만 깨끗이 치워버리면
그 다음에 물은 맑아지리라
If I only remove the mud from it completely,
the remaining water will be clear.   2-30

Mark1.gif뿌리없는 나무는 없다 뿌리없는 열매 또한 없다 현재의 운명은 영혼에 색인된 마음의 절대값이 나타나온 모습이다 감나무에 열린 감이 돌감인가 단감인가 아니면 다 떨어지고 남은 가치밥인가 잘 생각해 보라 지엽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뿌리에 문제가 있다 우선 처방으로 열매를 메달 게 할 수는 없다 뿌리가 말라비트러지고 물이 끼이고 썩었다면 물을 주고 배수하고 거름을 해야 된다

액운의 뿌리를 끊어야 한다 액운의 뿌리 질병의 뿌리를 끊는 비법을 일러주어도 듣지 못한다 찌꺼기만 깨끗이 치워 버리면 그 다음에 물은 맑아지리라고 하지 않았는가 오래 묽은 티끌이 쌓여 있다 그걸 소제해야 되지 않겠는가 소제하려는 마음만 확실히 작정한다면 신이 소제하려 나갈 것이니 神
God이 빗자루되어 가슴속을 맑혀나갈 것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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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인연사정을 생각해 봅니다 4살 때 우리 삼형제 두고 출직한 아버지 홀 어머님과 삼형제가 걸은 길은 낮고도 험한 길이었습니다 형은 31세에 또 죽고 동생은 장애인입니다 그런 제가 결혼후 좌절에 빠진 3년 간은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때 하늘의 밧줄을 잡고 잡아당기지 않았다면 대를 이을 손도 하나없는 끝난 집안의 사정 - 그렇게 되고 말았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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