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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生인연을 今生에/마음 다하는 사람들
最後Final 啓示宗敎 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Oyasama
 

 

 

 

 

산중에 있는 물 속에 들어가서
어떤 물이라도 맑히리라
I shall go into the water in the mountains and make it clear,
whatever kind of water it may be.  2-27
나날이 마음 다하는 사람들은
가슴속 진정하라 끝에는 믿음직하리 2
You who are devoting yourselves day after day,
settle the heart. Then a promising future will be yours.  2-28

Mark1.gif인간이란 1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희망이나  비전이 없다 금생뿐이라면 얼마나 무의미한 삶인가 나고 죽고 죽고 나고 하는 것 같지만 실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 이것을 깨닫게 되면 말대만대라 할 수 있겠다  영혼은 죽지 않는다 영혼이 주체이다 몸은 빌려주었다 빌려 쓰고 있는 것 이것을 모르고서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해 두었다 빌려주는 대물 빌려쓰는 차물을 깨우쳐 두었다

영혼이란 죽지 않고 진화를 계속함에 따라 옷을 바꿔 입는다 옷이라 했다 옷을 벗어 월일 창조주께 돌려주면 그에 걸맞는 리로서 다시 되돌려준다 태어난다함은 전생 전전생의 리를 갖고 태어오는 거야

나날이라 한다 나날이 마음 다한 리는 곧 받아 들여 곧 돌려주는 것이 하나의 리라고 말해 두었다 어디서 무엇을 하건 모두 보고 하늘의 장부에 적어 두고 있다 진실하지 않는 삶 작정을 어기는 삶은 다하지 않고 하늘의 장부를 더럽히는 것과 같은 것 이제 마음을 다하는 사람들은 지금 어떻게 나타난다고 생각말라 빚을 갚고 있는 것이다 빚을 갚고 남으면 돌려 주리라 돌려받지 않아도 모두 장부에 적어 두었으니 안심하라 끝에는 믿음직한 길이 있을 것이니

지금 다하는 모습은
무거운 액운의 짐을 내려 놓는 것 없는 덕에 액운만 가득 지고 어디로 어떻게 간다고 생각하는가 이제 그 무거운 짐을 벗어 버리고 싶지 않은가 근행을 행하라 그리고 덕을 심어라 음덕이라야 한다 음덕은 덕씨를 땅에 꼭꼭 묻어두는 이치와 같다 이만큼 했는데도 왜 이런가는 마음 갖지 말고 무거운 덕 심어나가면 끝에는 믿음직하리라
Mark1.gif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가고 있나이다 다 떨어지고 남은 단 하나의 감 저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말대만대까지 자자손손 주렁주렁 열리는 리를 만들고 싶습니다 남에게 창조를 가르쳐 신이 즐거워하는 길을 걷도록 하겠나이다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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