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마음의 티끌
 

 

 

 

 

이 티끌 깨끗하게 털어 버리면
앞으로는 만가지 구제한줄기
When this dust is completely swept away,
nothing will remain but universal salvation.  2-20

인색과 탐은 모든 티끌의 근본되는 티끌입니다 여덟가지의 티끌이 탐 인색 편애 미움 원망 분노 욕심 교만 가운데서 인색과 탐 이외의 티끌은 도구들의 내성이지만 인색과 탐은 본에 해당하는 인어(♂)와 흰뱀(♀)의 내성이라 모든 티끌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태초창조시 주신이신 달님은 - 도구 가운데서도 으뜸인 도구이며 남성의 성기능 역할인 서북간의 별 지탱수호의 리를 가르친 인어의 몸속에 듭시고 해님은 도구 가운데 으뜸인 도구이며 여성의 성기능 역할인 동남간의 별 결합수호를 가르친 흰뱀의 몸속에 듭신 리를 각각 남자추형종자(이자나기)의 리 여자추형묘상(이자나미)의 리가 부부가 되어 창조의 성업은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主神이 남녀의 추형에 듭셔도 월덕수기의 리와 일덕화기의 리는 독립되어 전체를 진두지휘하는 으뜸인 神이자 진실한 神의 역할을 맡으신 것입니다 과학으로 밝혀진 4개의 염기 암호코드를 이용해 DNA를 연결한 지놈의 총지휘자와 같은 것이 월덕과 일덕 그리고 남·녀추형의 4가지의 중심역할이 되는데 그 가운데 일덕화기의 흰뱀(♀)의 내성으로 존재하는 마음의 티끌이 인색입니다

해님은 달님과 함께 이 세상에서는 온도를 조절하고 인체에서는 수기와 온기의 조화로 체온을 조절하시어 생명을 있게한 근본되는 신입니다 해님은 특성의 강열한 열정으로 적극적이고 한없는 사랑의 주체이며 그 마음은 온기와 자비와 온정의 마음입니다 어머니의 보육하는 정성과 부부가족간의 친화와 연결시키려는 근원은 따뜻한 마음인 것입니다

그러나 흰뱀의 속성에는 차갑고 냉정한 내성이 없었을까요 남자추형종자가 되는 인어와 사랑을 나눌 때는 그 정열적이고 헌신적이 따뜻함이 자식을 낳고 키워왔지만 토라지면 그 싸늘함이 걱정스러울 정도가 아닐까요 그것은 여인들의 마음을 보면 짐작이 빨리갈겁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따뜻하고 헌신적인 정열과 온정은 남편을 사랑하고 자식을 위할 때입니다

즉 창조특성에 맞게 상대를 즐겁게 자비를 베풀 때 일어나는 마음입니다 상대(남편)와 목적(자식)이 없을 때의 쓸쓸하고 차가운 마음은 베풀고 싶은 즐거움이 있을까요 즉 창조성업에는 그 성질과 모습을 보고 여자의 본 못자리의 리로써 정해졌습니다만 그 내성에는 차가운 성질이 존재하고 있는 거지요

그 차가운 성질 즉 베풀고싶은 마음이 없을 때를 인색한 마음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인색이란 말의 불완전성 때문에 그 근본의미를 다 내포할 수 없다고 해도 인색의 아깝다는 마음속에는 흰뱀의 사랑이 식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흰뱀(여성)이 인어(남성)를 사랑하여 그 답(자식의 행복)을 얻으려 하지 않는 차디찬 인색의 혼(유산, 낙태, 가출, 이혼,)으로 채워져 있는 사람은 아기를 잉태할 수 없거나 남편으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없겠지요 그리고 자녀를 생산하더라도 자식의 집(자궁)에  불순물(대하 임질 매독 냉 자궁병)이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특성인 보육 친화 온정 자비가 결여되고 못자리로써의 도리(남의 남자를 밝히는 등)에 어긋나면 유방이나 자궁등에 신님의 준엄한 말씀이 계시지요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천리는 영원불변입니다 남자는 남자의 도리와 역할이 있고 여자는 여자로서의 도리와 역할이 분명함을 깨닫고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해진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영원한 행복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늘의 법칙 - 하늘법은 영원히 변치 않는 진실이다 가변적인 것은
자유를 허락하신 마음의 자유 - 티끌을 깨끗하게 털어 버리기만 한다면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home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Top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