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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한 天理

앞으로는 무슨 말을 할지 모르니  
부디 단단히 생각해 다오 

Hereafter, there is no knowing what I shall say.
I request that you ponder thoroughly.    17-72

 
 친정 친정 다오또 다오또 뵤사 마뵤사마           

Sato,  Sato, Ta-oto, Ta-oto, Byo-sama, Byo-sama....17-73  

 

Mark1.gif천리에는 인정은 없다 天理는 야속하다 人間의 정이나 애원이 통하는 게 아니다 같은 집안에 살고 있어도 신god도 부처도 있다고 했다 구제받을 자와 강급당할자는 따로 없다 마음의 진실에 따라 섭리하고 있다 이 진실을 잘 분간해 들어야 한다 아무리 진실 말할지라도 마음으로 분간해 듣지 않으면 신은 활동할 수가 없다

하늘이 활동할 수가 없다 모두는 일명일인 거야 아무리 부모자식 형제라 해도 일명일인의 리를 분간해 듣지 않으면 안된다 모두가 각자가 해 온 리에 따라 섭리하고 있다 일명일인의 각자의 리가 신God의 자식인 거야 神God의 일을 보는 부모가 있고 자식이 있다하여 섭리를 멈추게 할 수는 없다 지금 맺어진 사정 인연의 리를 모르고서는 아무것도 모른다

인연의 리라 말한다 인연의 리라 말해왔다 보고 깨닫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인연끼리 만날 수 있도록 설정해 두었다 보고도 보지 못하고 듣고도 듣지 못함은 으뜸인 리만이 아니다 천연자연의 리 가운데 예사로 지내온 사정이라면 어쩔 수 없다 인연이 있어 부부 부모 자식 형제라 말해 왔다 인연 무시할 수는 없겠지

월일의 리로서 활동한 교조의 자식들도 친정도 며느리의 친정도 차별은 없다 엄정한 천리앞에 인정은 없다 모두 각자의 짓은 각자가 받음을 가르쳐 보여주고 있는 리를 분간한다면 어떠한 사정도 선명해 보이겠지
Mark1.gif 

 오야사마의 친정과 친손자 그리고 며느리 집안이라고 할지라도 가차없는 엄정한 가르침에는 차별이 없다는 것이며 모든 자녀들에게도 인정에 머물지 않고 다스리는 하늘의 냉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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