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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한심판이 오면
 最後Final 啓示宗敎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Oyasama 

 

직 각한이 오지 않은 그것 때문에       
가만히 있었지만 

As the appointed time has not yet come,
I have been keeping still.    17-44
 
오늘은 벌써 충분히 임박했으니   
각한이 오면 당장에 갚을 테야
    
Now, the day is fully pressing.
At the appointed time, I shall give the returns at once.    17-45
 

 

각한이란 태초에 창조프로그램 즉 태초의 도수를 짜실 때 그 시순을 새겨 넣은 때를 말한다 1838년 10월 26일 창조주God가 직접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태초창조집터에 하강하신 것이나 1875년 6월 29일 창조집터를 확실히 밝히신 것과 최초의 근행장소의 완공을 30년 후라고 하신 말씀 휴식소로 거쳐를 옮기시고 신악탈을 완성하고 오후데사키를 쓰신 과정 붉은 옷을 입으신 시기와 1887년 정월 26일이라 미리 계시록에 적어 두시고 영원히 존명으로 머무르시며 문을 여신 것 등은 모두가 태초의 각한에 의해서다

또 앞으로 석조감로대가 완성되는 시기와 수명약이라는 감로가 내리는 시기가 이루어지는 과정 또한 각한에 의해 일어날 것이며 월일God의 섭리를 무시하고 마음자유를 실컨 누리는 자들을 위해 선악간의 갚음을 위해 각한이 준비되어 있음을 예고하시고 계신다 그러나 악한자라 할지라도 창조주God의 자식혼이다 그들을 영원히 이 지상천국에서 추방하겠다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우마로 떨어져 그 인연을 갚고 다시 인간으로 환생시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자식을 한없이 귀여워하는 그 어버이마음을 어찌 잊을 수 있겠는가 형제들이여 우리들의 진실이 한데 뭉치면 각한을 면제받으리라 생각한다 아! 오야사마 아무것도 모르는 저들 모두가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는 구극의 세계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텐리오비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모두의 담을 헐어주소서 아! 오야사마

이제 혼의 본명을 찾을 때
가명, 인간은 가명으로 산다 죽지 않는 혼의 본명은 하나 - 바코드와 같이
하늘장부는 관리하고 계신다 이제 혼의 본적지에 돌아가 내가 쓰고 있는 가명으로
본명의 인을 치자 혼의 고아로써 끈 떨어진 연처럼 살 수는 없지 않겠는가 사랑하는 피붙이 형제들이여!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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