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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의 거울

온 세상 어디 누구라고는 말하지 않아     
월일 똑똑히 모두 보고 있으니    

Without saying who it is to be,
Tsukihi is watching everyone throughout the world closely.    17-29
 

무슨 말을 하거나 생각하거나     
월일이 모르는 것은 없다 

Whatever you may say or think,
there is nothing that Tsukihi does not know.    17-30
  

Mark1.gifGod의 아들이라 말했다 신God의 품속이라고도 했다 온갖 세상 사람들의 가슴속들이 거울같이 비쳐서 보인다고도 말했다 인간의 마음 옆자리에서도 모른다 멀리 천리길 떨어져 있어도 神God은 그 마음을 안다

자신을 안다 자신을 알 수가 없다 거울없이는 자신이 보이지가 않는다 거울이라고 했다 거울을 봐야 자신을 알 수 있다고 했다 거울 없이 자신을 볼 수 없다고 하지 않았는가 아무리 거울이 있어도 보이지 않는다 안개가 끼어 있어서는 거울이라 할 수 없다 자신의 거울에 안개가 끼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면 알 수는 없겠지

神God의 품속이라 말했다 인간도 제 자식의 마음은 비쳐보고 있겠지 모든 인간의 마음 죄다 비쳐보인다면 큰 거울이겠지 신God의 거울이라 말했다 신God은 세계의 마음 환히 보이고 있다 보고 있다 양심거울을 달아두고 그것이 비치게 만들어 두었다 神God이 거울속에 들어 있다 몸속에 든 혼은 神God의 속성이다 모든 말도 듣고 있다 모든 생각 알고 있다 모든 행동 보이고 있다 이 리만 확실히 깨달아도 삼가지 않을 수 없겠지

온 세상 신God의 몸이다 神God의 몸은 거울로 되어있다 거울에 비쳐보이면 배우게 된다 천연자연으로 습득하며 여기까지 살리워져 온 진실의 길 그  속에 살리어진 인간이지 않는가 비쳐보이는 세계는 거울로 되어 있다 마주보고 서로보고 다시 또 보는 세상은 거울 세상에 비치는 모습보고 자신을 알 게 섭리라면 대학이겠지 세상은 대학 세상은 거울 모두 비치고 보이는 세계 이를 의심한다면 어찌 될까 혼의 교도소를 향해 가고 있다면 굳이 말릴 수는 없지 않겠는가

이제 간곡히 부탁하고  부탁하는 어버이마음을 야속타고 하지 않겠지 대참회의 길을 무시하고 길이 있을까 이것이 안타까울 뿐이라면 비웃을 자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
 Mark1.gif

 당신이 이 진실만 믿어도 당신을 제어할 수 있으리라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또 보더라도 대수롭잖게 생각하고 있었을테니까 이제 무슨 말을 하거나 생각까지도 환히 보고 계신다는 걸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고 듣는가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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