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學文科學science 그리고 聖賢
最後Final 啓示宗敎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Oyasama

이제까지는 벽 하나 가려 있으면  
무슨 말을 해도 전혀 모르겠지    

Until now, if you were set apart by even one wall,
you would know nothing of whatever was said.    17-19
 


오늘부터는 한눈 팔 사이도 없을 만큼     
꿈결같이 무엇을 할는지  

From today, there will be no time even to look aside.
There is no knowing what will be accomplished as in a dream.    17-20

 

Mark1.gif담을 헐어라 담을 헐어라 오늘은 이쪽의 담을 내일은 저쪽의 기와를 헐어라고 모본의 모두에 말했었다 創造主God가 창조집터에 직접 하강했다고 말했다 아무도 아는 자가 없었다 아무도 믿는 자도 없었다 태초의 사정 일러주어도 무슨 말인지 알지를 못한다 月日God이라 일러도 세상 보통 사람이라 여긴다

學文을 가르치기 전 9억 9만 6천년 간의 일 세상에 가르치기 위해 하강했다 글자와 문자과학을 가르쳐온지 3999년(1838년 현재)이라 했다 도구들을 내 보내어 대충 가르쳐 왔다 각한에 따라 창조주가 직접 하강하기 전에 열까지라면 대충 8~9는 가르쳐 왔다 가르쳐 왔다는 말을 알아듣겠는가 聖賢이라고들 한다 도구들의 혼을 미리 내 보내 대충이라 말했다

인간은 신God의 자식이라 말해 왔다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육친의 부모가 잉태하고 출산한 것은 알고는 있지만 신God의 자식임은 까맣게 모르고 있다 부모가 있어 자식이 있다고만 알고 있었다 윤리도덕도 가르쳐 왔다 질서도 창조되었음도 가르쳐 왔다 모두가 성자라고 하기도 하고 신God의 사자든가 神God의 아들이라고 했지 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했다는 말은 처음 듣는 말 아닌가

손가락 하나하나와 같은 리인 거야 손가락 하나만 알고 다른 손가락은 필요없다는 말인가 전체를 보면 하나인 거야 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하여 가르치기 전 뿌리를 알기전에 뿌리가 나타나리라 예고한 것과 같은 이치인 거야 여기 하나의 곳은 손가락이 붙은 양손목과 같은 리 이제 뿌리가 나타난 거야 손목이 나타나기 전에 손가락으로 하나 둘 셋 넷 하고 일러온 거야

마지막 하나란 여기 하나의 곳에서 일어난 태초의 사정을 창조주God가 직접 가르치는 거야 으뜸인 리를 가르쳐 실제를 알려 함께 즐기는 세계를 위해 月日God이 말하는 것을 말한다 月日God이라고 했다 모든 것은 근본되는 생명을 말한다 월일God이 있어서 생명이 있다 인간이 있다 만물이 있다 오늘이 있다 목적이 있다 月日God 없으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다 月日God이 있기에 오늘 이런 생각으로 깨우치는 거야 우주가운데 직립한 인간으로 태어나 태어난 근본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은 신의 자식이기에 하는 것임을 깨우치기 바란다

벽을 헐어라 담을 헐어라 사상이나 이념의 담 이제 필요없다 구극이 나타났는데 벽이 무슨 소용인가 뿌리가 나타났는데 담이 소용이 있겠는가 이제 마음바꾸지 않으면 크게 후회한다고 진즉 말해 왔다 마음바꾸지 않고 베길 수 있을지 어떨지 한눈 팔 사이도 없이 꿈결같이 무엇을 할런지
 Mark1.gif

보고도 못본 자 있을 것이요 듣고도 들리지 않는 자 있을 것인 즉 당신은 어떻습니까 벽 하나가 가려 말이 제대로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지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home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Top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