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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마음
最後Final 啓示宗敎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Oyasama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월일은 어떤 곳에 있는 자도      
마음에 따라 모두 받아들일 테야  

Wherever you may be, Tsukihi will accept all of you
in accordance with your minds.    17-13
 


지금까지는 어떤 마음이었을지라도        
하룻밤 사이에도 마음을 바꿔라   

Whatever mind you may have had until now,
replace it, even in the span of a night!    17-14

Mark1.gif모두가 神God 의 자식이라 분명히 말해왔다 하나의 곳에서 창조한 태초의 본진실도 이야기 했다 으뜸인 리라며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사정도 이야기 했다 으뜸인 리는 붓으로 적은 것은 아니다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임을 이해시키고자 아무것도 모르는 태초의 도구들을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여 일러주고 또 일러주었었다

魂의 본적지

인류의 고향

궁극적 소원

과학으로 창조

人間救濟

창조의 증거

자녀들아

科學 그리고 성현

각한이 오면

創造主의 아들

감로대

世界는 大學

간단한 이야기가 아니었다 진흙바다의 사정을 들으면서도 의심하는 자도 있었다 이를 납득시키지 않으면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의 근본을 말할 수 없었다 이 세상의 태초의 사정은 지금으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혼돈이었다 그때를 지금의 눈으로 설명한다는 것은 예삿일이 아니었다 생각해 보라 오늘의 모습과 같은 태초라면 간단할 일이지만 참으로 어려웠던 사정 짐작이나 하겠는가

비교라면 어려울 것도 없겠지만 비교할 수 있는 그 무엇도 없는 태초의 사정을 지금에 설명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었다 겨우 겨우 일러왔으나 납득은 되었는지 돌아오는 자녀들에게 月日God 의 현신임을 어떤 방법으로 증거징험시킬까 그것이 고민이었다 돌아오는 자녀들에게 힘껏 잡아 끌어내려 보라면 인간의 힘이 아님도 보였다 여러 가지로 가르치고 걱정해 왔으나 월일이 직접 하강한 뜻이 쉽지만은 않았었다

50년 간이란 짧지만은 않았었다 그렇게 말하고 말해 왔어도 이 집터가 인간을 창조한 장소임을 세상에서 물어오면 어떻게 대답할까 걱정이라 말해왔다 태초창조의 도구들이 지바근방에 태어와서 태초의 근행을 완성했다는 말도 하기 어렵다고 했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벌레에서부터 차츰차츰 환생과 진화의 업로드로 성인되어 왔다고 하는 말을  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月日이 50년 간 간난고로 걸어오며 자녀에게 가르쳐 온 리가 신념으로 승화되지 않음이 안타까웠다 갖은 박해와 탄압에도 오직 神God 의 뜻을 일러주러 월일이 당한 리가 어쨌겠는가 마음조이는 자녀들이 안타까웠다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리를 분간해 듣지 못함이 가슴아팠다 없던세계 없던 인간 창조한 월일의 뜻과 의미를 순서의 리로 알리고서야 겨우 정신이 들었었다

월일이 있어서 세계가 있고 세계가 있어서 만물이 있다 만물이 있어서 인간이 있고 인간이 있어서 나라가 있고 나라가 있어서 법률이 있다 법률이 있어도 마음작정이 제일이라고 그때 말했었지 그래도 그 말의 깊은 의미를 알았는지 알고 있는지 지금이라고 한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라고는 하지 않지만 하룻밤 사이에도 마음 바꾼다면 신은 용서하겠다 월일을 어버이로 영접하라

월일을 어버이로 영접하게되면 세상이 활딱 달라 보이리라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의 리를 깨닫게 되면 영원히 살리라 살리워지리라 하룻밤사이에도 마음바꾸면 구제않겠다고 말한 바 없다 하룻밤 사이에도 마음 바꿔라 섭리가 시작되고 나면 이미 늦으리라 신은 하늘에 승천하고 발밑에서 외치는 자녀들을 도울래야 도울 수 없는 날들이 온다고 분명히 말한 리를 무시하지 않겠지 잘 분간해 듣고 월일God 을 영접하라 이에 반항하면 어쩔 수 없지 않겠는가
 Mark1.gif

 온 세상은 神의 몸 하룻밤 사이에도 섭리하리라고 하셨습니까 모든 형제들을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는 마음입니다 집집마다 책상마다 pc를 장만토록 섭리하시지 않았습니까 이제 텐리오비전이 모든 인류의 가치관으로 자리할 수 있게 될 날도 머잖았다고 생각됩니다 함께 해 주시옵고 크게 써 주옵소서 그리하여 태초의 뜻이 이루어져 직접 심판에 나서지 않도록 인류를 대참회의 길로 인도하겠습니다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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