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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惡간 심판 각한
最後Final 啓示宗敎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Oyasama  
 

이제 오늘은 무엇이든 보이리라 
각한이 오면 월일이 데려가는 거야
 
Now today, any and all things will appear.
When the appointed time comes, Tsukihi will come to lead you.    16-75
 
오늘은 벌써 충분히 임박했으니   
언제 데리고 나갈지 모르는 거야 
 
Today, the time has become sufficiently full.
There is no knowing when I shall come to lead you forth.    16-76
 

 

Mark1.gif인간마음대로 되겠는가 神God의 뜻대로 되겠는가 月日God의 뜻대로 되어져가고 있음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 세상의 태초는 진흙바다였다 어떻까 세상을 창조하여 자녀들이 즐겁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길 수는 없을까고 생각했다 진흙바다에는 단세포 생물들이 살고 있었다 월일God의 착상이 있기전에는 너무 단조로운 진흙바다였을 뿐이었다

이를 보고 착상한 건 진흙바다물의 찌꺼기는 육지를 만들고 물은 바다가 되게 하여 자녀들이 살 수 있도록 하면 되겠다는 것이 월일God의 생각이었다 그리하여 각각의 방향에 있는 여러 신들을 불러 의논했던 바 월일God의 생각에 동의하여 설계는 완성되었었다 창조설계는 입체적이고 역동적이었다

그 가운데서 절대의 시순은 월일God이 직접 창조집터에 하강하여 태초이념과 창조목적을 일러주는 근행완성이었다 태초의 근행을 이번에는 자녀들과 함께 완성하므로 목적세계의 궤도에 진입하려는 창조일지에 따라 진행되었다 아무도 알아듣지 못해도 태초에 정해진 시순에 따라 지바가 정해지고 감로대를 세웠으나 모르는 자들에 의해 철거되는 등 월일God의 섭섭함이 쌓여갔다

태초의 근행 완성을 위해 25년이나 수명을 줄여 존명으로 활동하는 사정 분간하겠는가 감로대의 감로의 혜택을 받는 석조감로대의 세계에 함께 할 선악간을 섭리하는 것을 예사로 생각지 말라 신의 섭섭함을 풀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음을 말해 왔다 언제까지나 기다릴 수만은 없지 않겠는가 이미 설정한 시순은 어쩔 수 없다
 Mark1.gif

오늘이라는 날은 옆눈을 팔지 말고 장담도 하지 마라 언제 월일God이 어떤 형태를 보일런지 그것은 언제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각한만이 말해둔다 1901.3.16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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