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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國建設(천국건설)
 最後Final 啓示宗敎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Oyasama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인간은 어리석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해도 핵심을 모르고서  

Until today, I have said nothing and remained still.
Behold this regret of Mine.    16-67
 


오늘까지는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        
가만히 있었던 이 섭섭함을 보라 

Until today, I have said nothing and remained still.
Behold this regret of Mine.    16-68
 

Mark1.gif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했다 창조집터에 인간의 몸을 빌어 하강했다 그 마음까지도 몽땅 빌어 하강하여 펼친 길을 생각해 보라 創造主God가 할 일 없어 하강했겠는가 50년 동안 몸으로 말로써 글로써 일러왔다 이렇게도 말하고 둘러서도 말해 왔다 무슨 말인지 모르고 있을지도 몰랐다 아무리 가르쳐도 핵심을 모르고 소원하고만 있었다

月日의 理

幸福의 原理

生命創造의 理

과학으로 창조

선악심판

인연자각

人間根本

神God의 길 따라오며 고생도 했겠지 으뜸인 신 진실한 神God이라고 말하는데 이까짓 소원하나 안들어주냐고 푸념도 했겠지 神God으로서는 모두를 주고 싶다 자식이 좋아하는 것 다 들어주고 싶다 그러나 영원한 행복을 주고 싶은 것이 어버이God의 진실인줄은 잘 모르겠지 자녀들이 소원하는 바는 영원한 행복과는 동떨어진 허망만 쫒고 있다는 걸 어떻게 가르칠까

인간이 바라는 소원과 神God이 주고 싶은 것이 달라 보이겠지 神God의 소원이나 인간의 소원이나 똑 같은 거야 인간도 알고 보면 神God의 소망과 같은 소원이지 궁극적인 소원은 태초의 이념대로인 거야 눈에 보이는 이익을 쫓아다니고는 있지만 오래가는 것이 아닌 거야 영원히 사는 법을 가르친다고 하니까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하겠지 영원히 사는 법이 없다고 여기겠지 그런 말로 어리석은 인간들을 미혹에 빠뜨린다고 생각도 하겠지

人間은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속성을 지닌 거야 작은 神God인 거지 진흙바다속에서 미꾸라지를 神God의 자식혼으로 삼았던 거야 月日God이 듭시어 神God의 속성으로 창조한 거야 차츰 진화되어 완전히 성인되면 神God의 파장과 같게 되는 거지 창조파장과 완전히 일치하게 되면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통하게 되는 대자유의 조화세계가 이 땅에 열리게 되는 거야

人間 정명 115세라고 말해 왔다 115세가 되면 죽어없어지는 한정된 삶이 아닌 거야 옷만 바꿔입혀 더욱 성인되는 거야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또 늙어지는 전혀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게까지 업그레드시켜 나가는 거야 앞으로는 200살 300살이 문제가 아닌 거지 지금의 눈으로는 전혀 짐작할 수 없는 그런세계를 神God의 품속에다 만들어가는 거야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핵심이기도 하지

115세라 한다 200세 300세라 한다면 한정된 삶이지 않는가 그런데도 영원히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는다는 말이 좀처럼 알아듣기 어렵겠지 창조파장의 선안에 들 게 되면 대자유의 길이 열리는 거야 참된 구제라 함은 질병이 도와지는 것 따위가 아니야 액운이 끊어지는 그런 정도의 문제가 아니야 창조파장에 들 게 되면 그런 것은 저절로 없어지게 되어 있는 거야 그 속에 들 게 되면 면하게 되지 선악간의 심판을 면하게 되지 마음에 따라 언제든지 신의 자식으로서의 특권을 누리며 품속에서 즐기게 되는 거야 옷을 바꿔 입고 싶으면 115세도 좋고 200세도 좋은 진화가 성숙된 마음성인의 세계를 말하는 거야

우마라고 미리 말하고 말해 둔 걸 어떻게 생각하는가 살려주고 살리워지는 대은을 모르고 神의 말을 예사로 듣고 강급되어 언제 다시 인간으로 환생되어 올지 그건 어디의 누구라고 말할 수 없는 거야 길 안에서도 바깥도 모두가 귀여운 자녀들 하루밤 사이에도 마음바꾼다면 구제 않는다고 말한 적은 없는 어버이인 거야

그러나 月日God의 말을 같은 인간의 말이라 의심하고 들어왔기 때문에 참을 일러줄 수 없었다 붓으로 적어 놓고 시작한 리를 분간해 듣지 않고서는 장래를 알 수가 없다 이러한 말 의심하여 참으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어서 별석을 서둘지 않으면 안되겠다 모든 자녀 구제하고자 하는 어버이마음을 깨달아 여기 하나의 곳에 참예하여 가명으로 본명을 찾아 참자녀로 선택되지 않으련가

살려지고 살리워지는 영원한 세계 함께 즐기며 영원히 살자고 간곡히 부탁하는 어버이마음을 헤아려 준다면 참으로 말대만대가 행복해 질텐데 모두 혼의 교도소를 그리워하는 마음 어버이God로서는 안타까운 일 아니겠는가 무리로 오라고는 하지 않으니 마음의 작정이 될 때까지라고 말해 왔으나 알멩이와 껍질 쇠와 녹으로 갈라놓을 날이 임박하였다 혼의 일이라며 어떻게 되던 상관 없다고 말하는 자도 있을테지 보이지 않는 앞날이라며 후회없다고 생각도 안되겠나

깊이 생각하라 이러한 말 예사로 듣지 말라 혼의 교도소에 떨어져 언제 다시 들을지 아무도 기약할 수 없는 절대의 진실임을 모르는 자녀들이 안타까워서 하는 말임을 분간해 듣는다면 결코 거역할 수는 없을테지 어버이God의 바램과 자녀들의 바램이 같다는 걸 혼에게 물어보라 혼은 알고 있으리라 그걸  잘 깨달아 주도록
Mark1.gif 

 세계구제를 위해 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했다 왜 못 알아 들을까
이 진실만 확실히 받아들인다면 틀림없이 영원한 행복이 보장될텐데 -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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