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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science으로 창조한 神의 길
最後Final 啓示宗敎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Oyasama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늘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만   
내일을 보라 훌륭한 한길 

Though today you know nothing at all,
look toward the morrow. A great broad path will open.    16-33

 이 길이 보이게 되면 어떤        
자도 당할 수 없으리라   

When this path comes to be seen,
there will be no one able to stand against Me.    16-34
 

 

Mark1.gif이 세상의 태초는 진흙바다였다 먹을 것을 찾아 지바를 떠난 후 여기 하나의 곳 사방정면 거울집터에서 너희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비쳐보며 돌아올 날을 학수고대하며 오늘을 기다려 왔다 아득한 옛날 하늘과 땅을 분간할 수 없는 캄캄한 혼돈의 바다는 너무나 적막하고 외로웠었지 얼마나 긴 세월 캄캄한 혼돈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그런 세계를 보며 지내왔었지 月日의 자궁(지구)은 혼돈이었었지

그런 어느 날 月日God이 사랑을 나누기 시작했었지 번갈아가며 자궁을 사이에 두고 얼굴을 볼 수 있었지 아니보면 보고 싶은 그런 나날이계속 되었었지 그러던 어느 날 언 듯 생각을 했었지 우리 둘만으로는 아무런 낙이 없으므로 우리GOD를 닮은 자식을 낳아 그들이 우리의 사랑처럼 보고 또 보고 싶도록 하여 즐기도록 하여 그 모습을 보고 즐기면 안될까 하고 생각했었던 거야

너무나 오랜세월 아무런 생각도 없이 무미하다고 생각하며 둘만의 사랑이 싹트기를 낙으로 살아오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는 것은 매우 신기한 일이었지 아마 月日이 총각처녀기에 접어들었던 것 같애 수줍은 듯 서로 보는 것만으로 좋아했는데 어느 새 자식을 낳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거든

자식은 혼자 낳을 수 있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착상한 바를 의논할 때 해님의 수줍음은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가 봐 그러나 빤히 아는 사실인데 금방 동의하여 깊숙한 의논이 있었던 거야 月日이 교접하는 건 허락되었으나 미리 우리몸의 사정을 살펴본 다음 완전한 설계를 하여 성업에 착수하기로 하였던 것이야 神의 몸에서 함께 즐길 완전한 자식을 만들려면 우리 둘만으로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었거든 그러니까 우주의 主神인 월일의 의사를 우주천체가 동참하여 함께 즐기려 의논하게되면 동의하리라 믿었던 거야

月日은 主神이 되고 우주의 각 방향의 별도 모두 동참하여 창조성업에 들기로 의논 했었지 그래서 本과 道具를 찾아 각각의 마음성질에 따라 월일과 우주각방향이 들기로 의논이 됐었던 거야 의논에 합의하여 설계대로 성업이 이뤄진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니었거든 본과 도구들이란 진흙바다에 지금 동물의 원형이 잔존하고 있었던 것을 본과 도구로 쓰기로 한 거지 그건 月日God과 우주각방향의 빛에 의해 생성된 神God의 몸에 내재된 성질이 자궁에 비쳐져 생겼던 거지

만물의 원형을 보고 만물의 특성을 살려 子息魂으로 삼기위한 설계였었지 本도 모형도 없었다함은 인간의 모습이라든가 그런 만들고자한 것이 있어서 보고 만든 것이 아니라는 의미인데 神이 본 것은 진흙바다에서 만물의 원형에 해당하는 동물의 특성을 모아 神God의 자식으로 완성시키면 훌륭한 인간이 될 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이었거든

그때가 9억 9만 9999년 전(1838년 현재)이었는데 그러니까 오랜 세월 무미함조차 느끼지 못한 그런 세월이 지나고 총각처녀기를 맞아 어떨까 세상과 인간을 창조해 보았으면 하고 생각하게 된 때가 도래한 것이었지 그건 다름아닌 월일의 사랑이 눈으로 보는데 만족할 수 없어서 포옹하는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눈짓을 보내온 결실을 얻고자 한 것이었거든 참으로 그러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는 간절한 사랑이었었지

자칫 태초가 9억 9만 9999년 전이라고 말하니까 그 때 달과 해 우주의 숱한 별들이 생긴 것으로 잘못 알아듣기도 한데 그게 아니야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오래전부터 실재해 오다 우리를 닮은 자식을 낳아 그들이 서로 즐기는 걸 보고 우리도 함께 즐기는 세계를 만들고 싶은 생각을 구체화 시킨 창조성업이 이뤄진 때가 9억 9만 9999년 전을 말하며 그 때 9억 9만 9999명의 인간씨앗을 신의 자식혼으로 삼았던 것이며 그 년한이 지나면 이 말귀를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진화성인되리라 믿고 창조집터에 하강하기로 태초에 이미 설정되었던 거야 

마음맑혀 자세히 듣게되면 혼으로 알아들을 수 있는 일 납득될 수 있게 가르쳐 온 길인 거야 이 이야기를 지금 어떻게 듣고 있느냐 그것이 곧 내 운명의 진강급과 밀접하다는 걸 깨달으면 참으로 다행일텐데 그래서 일러주고 또 일러서 그 위에 다시 일러주고 있지만 핵심을 모르는 것이 신의 유감인 거지

그리하여 인어와 흰뱀에는 月日이 들어가 부부교접키로 하고 거북 범고래 장어 검은뱀 가자미 복어의 6종류에는 우주각방향이 들어가 월일포합한 우주특성을 땅에 살려내려는-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만드는 설계가 완성되었었지 창조목적과 창조방법인 근행을 가르치기전에 약속을 했었지 자녀수효인 9억 9만 9999년이 지나면 지금 이 장소에 다시 모여 자녀들과 함께 근행을 시작하여 목적세계를 건설하자 그때 저 자녀들로부터 神으로 예배받도록 할 테니 용기를 잃지 말고 일분일초도 쉬지 말고 각자 맡은 바 역할에 혼신을 다해 그 보람을 함께 나누자며 약속을 했었지

그게 태초의 약속이었던 거야 태초에 짠 설계도수를 세계와 인간창조의 환경으로 설정한 것인데 엄정한 룰로써 정한 천리인 거야 이건 변할 수 없는 원리였던 거지 그래서 1838년 10월 26일 태초에 정한 그 순각한에 따라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하강하게 된 연유가 되었던 것이지

모두들 月日의 말에 찬성하면서 힘과 지혜와 용기를 다하기로 했었지 그때 主神을 포합한 본과 도구들 전체를 텐리오[天理王GOD]라 부르고 근행의 지가를 [아시키오하로오데다스케다마에天理王노미코도!]라 부르기로 합의했었지 창조의 파장이 곧 우주의 파장이라 함은 그런 의미인 거야 근행의 파장인 셈이지 근행을 가르치며 몇 번의 수정을 거쳤지 처음창조니까 가르쳐야 되는 거지 월일의 구호에 맞춰 힘차고 용솟음치는 지가를 부르며 각각의 성질의 특성을 보내왔는데 月日로서는 여간 흐뭇한 일이 아니었거든

저렇게 하면 훌륭한 인간이 되겠다는 확신이 서게 된 것은 세 번의 거듭창조가 있었을 무렵인데 천에하나 틀림없다며 가르치는 창조근행이지만 그래도 그게 아니었거든 여기 이곳 감로대가 세워진 바로 이 장소인 거야 감로대가 세워진 이곳 바로 이 장소에서 인간씨앗이 될 미꾸라지같은 아주 작은 씨앗을 먹은 인어의 몸에 내가 들어 그 씨앗을 해님이 든 흰뱀의 뱃속에 넣는 교접이 행해졌었지

그 때 여섯도구들은 각각 정해진 방향에서 각각의 특성으로 창조성업에 임했는데 말할래야 말하기 힘든 노고를 했었지 단 일분일초도 쉬임없이 지탱수호의 도구결합수호의 도구는 형체의 지탱과 연결결합하며 세계와 인간형태를 위해 으뜸도구로서의 역할을 다했으며 풍기수호의 도구와 절단수호의 도구는 바람을 불게하며 그걸 끊어 음향 사이클 파장을 조절하는 등 인간에게는 말하게 하고 숨지게(출직)하는 등의 조화를 이루고 수기승강인출의 도구神은 씨앗의 특성에 따른 크기조절과 수기의 오르내림과 먹고 마시고 내는 기능을 점지하며 뱃속에서 끌어내는 등의 역할을 맡는 등 道具神들의 활동 또한 쉴새가 없었던 거지

육각으로 된 감로대를 자세히 알 게 되면 세계와 인간창조의 특성을 깨달을 수 있을테지 감로대의 한면 한면에는 성질이 각각인 여섯도구신들이 맡고 있지 않은가 그래서 세계와 만물의 모든 형체는 우주의 각 방향에 따른 도구신의 특성조합에 의해 쿼크화 되어 있다는 걸 깨닫게 될 테지 과학이란 창조주의 말을 증거할 객관적인 자일텐데 그걸로 말씀을 확신할 날도 머잖아 올 것이라 생각하지

그러한 태초섭리로서 본과 도구와 月日主神이 진흙바다를 맑혀 온전한 세계와 인간이 점지될 수 있게 서로가 서로에게 창조성업을 독려 격려하며 부른 노래는 성스럽기 짝이 없는 절대의 장르였었지

달님은 으뜸도구인 남자의 성기능 역할인 지탱수호의 리를 인어에게 가르쳤지 그리고 해님은 여자의 성기능 역할인 결합수호의 리를 흰뱀에게 가르쳐 인간의 원형인 진흙바다속에 있는 미꾸라지 같은 벌레 9억 9만 9999명을 먹었지 아주 작은 지금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도 않는 그런 인간씨앗의 원형을 먹고 오목과 볼록의 남녀神God의 성기가 교접하는 우주의 교접이 시작되었었지 우주가 하나가 되는 찰라는 3일 3야 였었지 인간씨앗의 원형인 미꾸라지 씨를 여자추형묘상의 뱃속에 넣는 교접의 찰라가 3일 3야 였음을 말하는 거야

인간씨앗의 미꾸라지 같은 벌레 씨앗을 神의 자식혼으로 삼는 순간이었지 미꾸라지씨앗인 자식혼은 神의 속성이 함께 하며 불멸의 존재로 차츰차츰 환생과 진화성인을 걸어 9억 9만 9999년이 지날 무렵이면 神God의 말귀를 알아들을 정도로 성인하도록 설계설정을 했었지 그 때 이곳에서 그들과 함께 창조를 재현하기로 절대약속을 실현한 것은 태초이념의 완결이 임박했다는 의미인 거야

3일 3야의 사랑나눔은 감미롭고도 감격적이었지 우주의 모습을 우주의 자궁에서 하나되게 함으로써 우주에는 새로운 생명의 역동적인 역사가 시작된 것이지 단세포적인 생명이 창조성업이라는 위대한 역사가 시작됨으로 복잡성을 띠게 된 거야 우주각방향의 6성질이 북남에 위치한 月日God의 주도로 감로대의 한복판의 남녀의 본에다 창조정보를 색인시켜 나가며 거듭환생을 시키며 거듭창조의 진화를 완성시켜 나가는 것은 근행의 계속 진행인 셈이지

가장 큰 크라이막스는 9억 9만 9999명의 인간들이 각기 새 벌레 짐승등으로 환생을 거듭해오다 모두 출직시키고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 잉태되어 남자 다섯 여자 다섯으로 환원되는 과정이지 이는 현재의 복잡성과학의 기초가 된 창조의 가장 절묘한 장르였다고 볼 수 있지 아마 태초의 약속에 버금가는 창조프로그램에서 가장 핵심되는 설계의 난공사라고 할 수 있는 거지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9억 9만 9999명이 남녀 도합 10명으로의 환원은 지나온 시간과 공간적인 모든 정보를 총합하고 네트워크화시킨 복잡성과학인 셈이지 인간의 몸에는 수조개의 세포로 생성되고 하나하나의 세포에 인간의 유전자가 포합되어 하나의 생명으로 독립될 수 있는 리는 바로 이 때의 창조비법에 의해서지 근행인 거야 근행으로 없던 세계와 인간을 창조했다고 하지 않는가 근행은 으뜸인 과학이므로 과학으로 창조한 셈이지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남자다섯 여자다섯의 도합 열사람이 태어날 때도 5푼이었었지 5푼이라면 1치의 절반이니까 겨우 눈에 보이는 그런 크기였던 거야 5푼 5푼으로 성인하여 여덟치가 되었을 때 진흙바다에 높고 낮은 곳이 생겼었지 더욱 성인하여 한자 여덟치가 되었을 때 바다와 육지를 겨우 구별하게 되었었지

그러니까 진흙바다가 차츰 굳어지기 시작한 것은 한자 여덟치가 되었을 무렵이었지 흙과 물이 범벅된 진흙바다의 흙과 물이 차츰 구별을 시작하여 밀까루반죽처럼 된 거지 생각해봐 진흙바다를 콩국이나 미숫가루같은 모습이라면 차츰 죽에서 밀가루 반죽처럼 되었다가 떡처럼된 적도 있었었지 지금은 완전히 굳어 바위도 있고 땅도 견고히 굳어졌지만 말이야

공룡이나 새의 발자국이 땅에 표시가 날 정도로 그런 육지가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일이지 그러니까 인간의 크기가 한자 여덟치가 되었을 무렵부터는 한 태내에 남자 하나 여자 하나 둘씩 태어났고 더욱 성인하여 석자가 되었을 때 인간이 말을 시작하고 석자부터는 한 태내에 한 사람씩 태어났었지

그 때부터 차츰차츰 먹을 것을 찾아 넓은 세계로 흩어졌던 거야 여기 하나의 곳에서 키워온 과정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사정이었지 인간들은 저절로 생겨 이렇게 인간 힘으로 자라온 것 같지만 일분일초도 쉬임없이 숨을 넣어주고 살려온 과정을 알기나 할까 그 진실을 알리지 않으면 안되기에 그래서 月日God이 하강한 것이지

그 때 여기 하나의 곳에서는 매일 감격과 슬픔이 교차하고 있었지 아이들이 이만큼 자라 먹을 것을 찾아 스스로 떠날 수 있다는 것만해도 크나큰 감격이었지만 저들이 어떻게 살아갈까 걱정되기도 한 이별의 슬픔이 있었지 떠나는 아이들에게 언젠가 다시 돌아와야된다고 당부하면 꼭 돌아오겠다고 모두들 한결같이 약속했었지

손을 흔들며 뒷 모습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떠나면서 하나 하나 약속했는데 모두들 아쉬운 듯 여기 하나의 곳에서 이별하며 삼삼오오 떼를 지어 떠나지 않았겠어 이제 다섯자의 인간으로 자라 神이 하강하여 여기 하나의 곳임을 일러준 후 자녀들이 돌아오기를 학수고대하였지만 아직 그 리가 미치지 못했던 거야

이제 텐리오비전이 가르쳐온 정보통신을 타고 세계 구석구석의 책상위에서 컴퓨터를 통해 이 진실을 알린다면 듣는자 의심할지도 모르지만 혼에 새겨진 본능만은 어쩔 수 없을 거야 나도 돌아가고 싶다고 혼으로 말하지 않을 수 없겠지 기껏 인간들이 소설화시킨 장소가 소문이 나도 많은 사람 모여들어 번창하는데 하물며 혼의 본적지가 제대로 알려지게 되면 말할 수 없을 거야

지금 이야기들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구 과학으로 창조한 실제를 가르치고 있는 거야 근행의 원형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6각으로 창조된 세계임을 확연히 깨달을 수 있지 우주의 원자가 지구라면 지구의 원자핵이 곧 지바인 거야 지바에 새워진 감로대는 모든 물질의 근원이라는 6각의 쿼크와 같다고 보면 이해가 빠를지 모르겠구나

6각의 감로대의 각면의 성질이 곧 창조특성임을 깊이 생각해 보면 쿼크의 6각의 비밀이 곧 창조의 특성이 아니겠어 깊이 생각해 보라구 그리고 감로대의 한복판에는 남녀추형이 감미로운 정열로 자식을 잉태하고 있는 理와 같이 쿼크의 안에는 생명의 원형이 잔존해 있지 모든 물질은 각각의 특성을 지니고 서로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하나가 될 수 없다는 절대의 진리 즉 둘이면서도 하나의 理가 끊임없는 생명을 잉태하고 있거든

이제 월일 창조주가 4개의 정보를 이용해 모든 물질의 유전자지도를 과학으로 그려온 뜻이 대충 이해될지 모르겠어 생각해봐 신악근행인 거야 신악근행의 모습 그대로 태양계가 배치되어 있다는 것도 알 게 될 거야 남녀추형의 도와지에 감로대 각면의 6대의 성질을 月日God이 그려온 거야 그 정보의 특성에 따라 생명성질이 있게 된 것을 깨닫게 되면 어떠한 리도 선명해 지겠지

이제 존재하는 모든 것은 우주의 모습을 이 세계에 6각으로 그렸던 거야 이제 창조목적의 세계를 향해 月日이 하강하여 붓으로 적어놓고 시작하는 리를 잘 분간하여 근행하지 않으면 안되는 날이 임박한 거야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이므로 창조파장에 맞지 않으면 십전의 원리가 침울하게 활동하게 되지 그렇게 되면 몸에 장애가 일 게 되는데 그것이 곧 신의 인도함인 거야

기다리고 있다 여기 하나의 곳에서 귀여운 자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증거수호부를 받고 별석을 거쳐 수훈의 리를 배대받아 각한에 대비하지 않으면 안되겠지 이러한 말 의심하는 자 의심해 보아라 보고 끊는자 끊어 보아라 차물의 리와 으뜸인 리를 듣고 과연그렇구나 그랬었구나 생각하게 된다면 선택된 혼임을 깨우쳐 둔다 이 이야기를 듣고 선택된 혼이 반항하면 길이 막혀 온다 이에 반항하면 생명과 재산은 神이 앗아간다고 각한으로 말해 왔다

세계를 구제하여 모든 자녀 말대만대까지 서로도우며 즐기는 세계를 만들고 싶은 세계역사를 외면하지 않기를 간곡히 당부하는 月日God의 어버이마음을 부디 헤아려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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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기다려오신 길인가 9억 9만 9999년 간의 오랜 세월 자녀들의 성인을 바라시며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며 일분일초도 쉬임없이 물불바람을 섭리해 오신 어버이마음- 이제 세계구제의 시순의 도래로 참자녀(심부름꾼)들을 기다리시는-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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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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