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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심판
最後Final 啓示宗敎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Oyasama 
 


오늘은 벌써 날이 임박했으므로   
무슨 일이든 당장에 갚을 테야 
  
 
Now, as the day is pressing,
I shall give a return for all things at once.    16-18
늘은 벌써 충분히 임박했다     
어떤 길이 있을지 모르는 거야   
 
Today, the time is fully pressing.
There is no knowing what kinds of paths there will be.    16-21
 

 

Mark1.gif오늘이라는 날은 옆 눈을 살피지 말고 장담도 하지 말라 언제 月日God이 어떤 형태를 보일련지 그것은 언제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각한만이 말해 둔다 아침에 해가 떠서 저녁해가 저물 때까지 조심하지 않으면 않으면 안되는 날이 닥아온다 아라 무섭고 겁난다는 생각이 들 때는 벌써 세계는 리에 말려든다고 했다

아~아 항상 날마다 들려준 말씀 지금에야 보이구나 근행을 시작하자 할 때는 신은 하늘에 승천하고 발밑에서 외치는 귀여운 자녀들을 도울래야 도울 수 없는 날이 닥아온다 그때는 용재이면서도 도움을 받겠다고 외치는 사람을 버려두지 않으면 안되는 날이 닥아곤다 세상의 이쪽 저쪽에는 벌레우는 소리만 나는 날이 온다 아~ 지금까지 이러한 말씀을 재촉하셨구나 아라 무럽다 듣기보다 빠르게 보여졌구나고 말할 날이 조만간 닥아온다고 하지 않았는가

지금까지는 어긋난 것을 보고도 날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보고도 용서하며 지내왔다 마음맑히는 감로대로서 마음맑혀 감로대라고 하지 않았는가 태초의 뜻을 수정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이제 神God이 직접 소제하려 나갈 것이다 신이 빗자루가 되어 세계의 마음을 청소하지 않으면 안되는 날이 닥아온다 선과 악을 갈라 놓을 것이다 알맹이와 껍질을 구분하려 한다 선악을 심판한다는 말 어떻게 듣고 있는가

별석이 급하다 별석을 받아 용재로서 神God이 앉을 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神God이 자유자재로 마음석에 앉게 되면 어떠한 일이 일어나더라도 두려워 말라 용재에게는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God가 들어간다고 붓으로 적어 두었다 각한이 오면 용재에게 많은 사람 모여오겠지만 손이 모자라 귀여운 자녀들을 구제할 수 없는 때가 온다

그 때를 예비하여 구제의 실을 쌓아 神God이 자유자재로 드나들 수 있게 용솟음쳐야 한다 모든 자녀들 수훈으로 엮고자 하나 손이 모자란다 수훈을 징험한 사람과 도움받겠다고 원하는 모든 자녀들을 구제하고 싶지만 손이 모자란다 어서 별석을 거치도록 부탁하는 거야
Mark1.gif 

 아~라 무섭고 겁난다는 생각이 들 때는 세계는 벌써 리에 말려 든다 물불바람을 넣어서 녹혀서 알맹이와 껍질로 갈라 놓을 것이다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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