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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日의 理
最後Final 啓示宗敎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Oyasama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  교조120제를 3년 천일 앞두고 제작한 기념 마크
 


단단히 들어라 이 근본은 
월덕수기와 일덕화기야   

 Listen! This origin is the venerable
Kunitokotachi and Omotari.    16-12


이 두 분이 진흙바다 속을 살펴보고      
 인어와 흰뱀을 가까이 이끌어 들여       
 
After looking through the muddy waters,
these personages drew a fish and a serpent  to them.    16-13
 

 

Mark1.gif생명이라 한다 생명을 있게하는 건 월일God의 리이다 생명은 생명만이 생명을 만들 수 있다 그 생명의 근원이 월일인 거야 달님과 해님이 물과 불로서 조화를 이루기에 생명이 존재하는 거야 인체도 마찬가지야 아무리 추운곳이라 해도 더운 곳이라 해도 체온을 유지조절시켜주는 것은 월일의 보살핌인 거야

태내에 잉태하는 것도 월일 출산케하는 것도 월일God의 보살핌이라고 했다 월일의 섭리조화가 없다면 출산도 잉태도 있을 수 없는 일 모든 생명의 근원은 월일의 섭리임을 깨닫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안다고는 할 수 없어 생명이 있게된 근원의 신God이 착상하여 시작한 세계이니라  인어에게 지탱수호의 남성기능 역할을 가르켜 달님이 들고 흰뱀에게는 결합수호의 여성기능 역할을 가르켜 해님이 들어 여기 하나의 곳에서 사랑을 나누었지

9억 9만 9999명의 미꾸라지같은 인간씨앗을 자식혼으로 삼아 차츰차츰 환생과 진화를 주재해 온 오랜세월 지금은 번창하게 살 게 되었지만 그 근본을 아는 자는 없다 이 근본을 자세히 알 게 되면 함부로 마음쓰지는 못할 건데 이 진실을 모르고 통제를 받고 있는 이 자녀들에게 월일God의 태초 진실을 일러주려 하강했던 거야

결합수호와 지탱수호와 수기승강수호와 인출수호 풍기수호와 절단수호의 6도구의 성질의 특성으로 없던 세계와 인간을 창조한 역사는 예삿일이 아니었지 인어와 흰뱀의 남자추형종자와 여자추형묘상의 본이 지금의 감로대가 세워진 자리에서 사랑을 나눈 역사를 태초성업이라고 하지 않는가 그 때의 사정의 이야기를 으뜸인 리라고 가르치고 있지 않은가

본과 도구에 듭시고 진두지휘하는 달님과 해님을 일러 월덕수기 일덕화기라고 한다 창조의 근본인 거지 6가지 도구들의 특성을 남녀추형의 도와지에 정보를 새겨넣고 총괄 보완 복잡성으로 성인을 주재하는 으뜸되는 신 진실한 신God이라고 하고 있지 않은가 태초의 창조성업시에 모든 본과 도구와 주신이 함께 기원하듯이 노래했지

착상하고 설계하고 의논하고 목적한 대로 무사히 세계와 인간이 점지되어 신인이 화락하는 목적세계가 열리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과 축원이 깃든 노래가 바로 신악근행의 지가가 아니겠어 존재하는 모든 소리가운데 태초의 지가같은 리를 지닌 힘은 존재하지 않는 거지 이제 그 노래를 신인함께 부르며 이 세계를 완성시켜 가려 그 프로젝트를 발진시킨 거야 잘 분간해 듣게 되면 어떠한 리도 선명해 지겠지

생각해 보라구 존재하는 것 가운데 달님 해님을 능가하는 존재가 있기는 한가 절대의 신God이 인격체로서 존재한다고 믿는가 아니면 우주 가운데 어느 공간에서 무형의 존재로서 있다고 믿는가 아니면 우주의 어느 별에서 세계를 조종하고 있다고 믿는가 모두가 부질없는 망상인 거야 달님 해님인 거야 창조의 主神God인 거지 월일God이 하강했다고 하니까 달과 해가 하강하였다고는 생각지 않겠지 월일의 리인 거야 창조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써 행동으로 표현하는 방법은 그렇게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아무것도 알 수가 없겠지

월일인 거야 창조 주신은 월일인 거야 너희에게 공평하게 비추고 있는 달과 해의 리를 잘 생각해 보면 [과연 그랬었구나]하고 느껴지겠지 지난 날을 돌이켜 생각해 보라구 가장 자연스럽게 각자의 혼에 물어보라구 소원을 빌 때 어디에 어떻게 빌 게 되었는지 큰 달이 뜨고 아침해가 빛을 발할 때가 아니었는가 그 달님 해님께 기원한 것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아도 가장 자연스럽고 성스러운 기도가 아닌가 바로 그것인 거야

달님해님의 리로써 온갖 사람 어디에 있어도 죄다 보고 있는 거야 근행으로 창조해 놓고 근행으로 온 세계를 움직이는 리를 잘 생각해 보라구 근행의 원리로 인간과 세계가 생명을 얻고 있음을 곧 알 게 되겠지 근행의 리에 어긋나면 신상이나 사정이 오게 되는 건 질병이 아닌 거야 신의 의도를 전하고 있지만 그 말귀를 제대로 못 알아 듣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야

어떤 종교 어느 사상이라도 최종결제는 창조주God가 하는 거야 어디에서 말하고 듣는 것도 모두 월일이 하고 있음 이것 알겠는가 그대로 갚음한다고 하였다 선악을 분별한다고 했다 각자가 제 입으로 각자의 인연을 말하고 있다 인연이외는 말하고자 해도 말이 되지 않는다 지금 생명을 쥐고 있는 신의 말을 듣고서도 인연대로밖에 더 말할 수 없다 덕대로 말하고 있겠지

어디에 있어도 신의 몸인 거야 월일 이외에 창조주란 따로 없다 우주가 월일의 몸인 거야 월일은 우주의 눈인 거야 열까지 가운데 대충 가르쳐 두고 구극을 일러주려 하강한 그 리를 깨닫게 되면 어떠한 리도 선명해 질 거야 깊이 깊이 혼에 물어 보라고 각자의 혼은 신의 자식혼인 거야 신의 속성을 지닌 거야 깊이 깊이 잘 생각해 보면 다 알 수 있도록 섭리해 둔 거야 도수를 짠 거야 자식혼이 어버이를 아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 어버이도 몰라보는 그런 어리석은 자녀를 낳진 않았어 성인이 되면 다 알 게 되겠지만 아직 성인이 안된 것 뿐이야

곧 알 게 되겠지 성인에 따라 보여 온다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한집안에 살고 있어도 신god도 부처도 있다고 말해 왔다 알아듣는자도 있을테고 분간치 못하는 자도 있겠지만 의심하지 않고 순직하게 듣는다면 굳이 못 알아들을 어려운 이야기가 아닌 거야 인간눈으로 짧게 본 것을 참이라고는 할 수 없어 전체가 보이지 않으면 신God의 말을 의심치 않고 믿으면 간단히 알 수 있지 않겠는가 월일이 하강하여 가르치는 것은 참앎이야 참앎이라고 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거든 비교해 보라 비교의 대상이 아님을 금방 알 게 되겠지
Mark1.gif 

 과학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 과학으로 그 근원을 규명할 수 있도록 가르쳐 오신 신의를 전하여 하늘의 뜻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축원하는 마음으로 근행을 가르쳐 주신 근행을 지키고 가르쳐 나가도록 혼신을 다하겠나이다 근행이 존재하는 모든 원리의 근원임을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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