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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자와 섭섭한 자/영혼의 인연
 最後Final 啓示宗敎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Oyasama 

버이의 눈에 맞는 자는 나날이  
차츰차츰 마음 용솟음칠 뿐이야   

Those who are acceptable in the eyes of the Parent
will grow only more spirited step by step and day by day.    15-66


어버이의 눈에 섭섭한 자는
언제 꿈결같이 사라질지 모르는 거야   

Those who are regrettable in the eyes of the Parent
may be gone in a moment as in a dream.    15-67

 

Mark1.gif집안 사정의 리를 잘 분간해 듣거라 같은 집안에 살고 있어도 신도 부처도 있다고 말해 왔다 같은 자식 키워왔지만 마음자유를 허락하여 여기까지 데려왔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자녀들에게 천리가 있음을 무엇을 가르칠까 창조주가 태초에 설정한 법이 있음을 무엇으로 알리겠는가

차츰차츰 되게도 하고 안되게도 하는 가운데 아 이런 마음이면 아 저런마음이면 느끼도록 가르쳐 왔다 도구들을 보내어 윤리도덕도 깨닫는 길도 모두 가르치며 데리고 왔다 아무리 가르쳐도 깨닫지 못하는 자도 있다 가르치지 않아도 알아 듣는 자도 있다 창조이법에 맞으면 불어나고 틀리면 작아지고 있다 진화와 퇴화의 길을 가르쳐 왔다

 자신의 현위치를 생각해 보라 자기를 볼 수 없으면 단노할 수 없겠지 영혼에 녹음된 인연이 어떤 것인가를 깨닫지 못한다면 티끌이 털리지도 않겠지 질난 마음으로 이미 고칠 수 없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인연인 거야 집안 사정의 인연을 깊이 생각해 보면 불어날지 작아질지 앞날이 보이겠지

그냥 따라와서는 언제 떠나갈지 모르는 거야 창조주God가 기뻐하는 리를 쌓으며 걷지 않으면 언제 사라질지 아무도 모르는 거야 길을 걸으며 온갖 것에 마음이 빼앗겨 걷는다면 오래갈 수는 없겠지 목적지에 갈려면 뜻깊은 마음으로 작정하지 않고서는 이유가 생기겠지 진실이 신God의 마음에 맞지 않으면 아무리 마음기울여 애쓴다 해도 고생만 하고 리가 쌓이지 않는 길을 굳이 걸을 필요가 있을까 이 일은 세상에서도 마찬가지야 이 길을 모르며 지나는 사람도 원리는 꼭 같은 거야 알아 듣겠는가

혼의 본적지와 혼의 교도소를 예사로이 생각 말라 신의 뜻에 따라 갈자는 혼의 본적지를 찾아 오겠지 혼의 교도소는 짐승의 표를 받는 거야 언제 다시 환생하여 월일God의 말을 듣게 될지 자녀구제하고픈 어버이마음의 핵심을 깨닫게 될 것 같으면 신은 잘한다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거야 짐승의 표를 받아 혼의 교도소를 향하는 마음의 방향을 바꿔주기를 간곡히 타이르고 있음 이것 분간해 들어라
 Mark1.gif

영혼말대 자손만대까지 창조주God가 기뻐하는 리를 위해 모든 것의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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