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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God가 직접 하강
最後의 啓示宗敎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
 

오늘까지는 무슨 말을 해도 인간의        
마음인 양 생각하고 있었지만   
  
 
Until today, you have been thinking that whatever
I said was from a human mind.    15-3

자 이제는 무슨 말을 해도
인간의 마음이 있다고는 전혀 생각 말
라  
But  now, whatever I may say,
do not think in the least that I have a human mind.    15-4

 

  

Mark1.gif태초의 약속에 따라 神God이 직접 하강했다 여기 하나의 곳이라 했다 세계의 못자리가 되는 이곳은 인간을 창조해 낸 장소인 거야 월일God이 태초의 약속한 시순과 미키의 혼의 인연과 창조한 장소의 인연에 따라 하강하여 구극의 가르침을 펼치는 리를 생각해 보라 알 만한 사람도 아니다 여자인데도 하강하여 구극의 길을 연 리가 분간된다면 어떠한 리도 선명해 지리라

어디로 보러 간 것도 배우러 간 그런 자가 아니다 농사꾼의 집안 농사꾼의 아내 자식낳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여자 한사람의 몸에 들어 태초를 일러주게 된 태초의 사정을 알 게 되면 이것 참이라며 고개를 끄덕이며 돌아오겠지 창조주God의 리로서 일러주어도 들어러 오는 자가 없었다 같은 인간인 양 생각하고 의심하여 지나온 나날들이었다

월일의 깊은 뜻을 모르고 지바에 세우려는 감로대를 철거해 간 섭섭함을 어떻게 생각하고 듣고 있는가 감로대라 함은 지바의 표시이자 온 세상 인간들의 고향의 표시임에도 이를 모르고 철거해간 섭섭함을 풀고 말리라 마음맑히는 감로대라면 언제까지나 맑혀 나갈터이지만 마음맑혀 감로대로 바뀐 사정을 생각해 보라

언제까지나 유예할 수는 없는 일 神God이 섭리하려 나갈 것이다 마음맑혀 듣지 않는다면 무슨 뜻인지 모를 거야 전갈인들께 단단히 부탁해 두었지만 언제라고는 말하지 않아 각한만이 말해 둔다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한 神God이라고 말해 두었지만 의심하면서 듣기 때문에 진실을 말할 수 없는 거야 잘 분간해 듣거라 월일로서는 온 세상 자녀들을 구제하고 싶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일러주고 또 일러주고 있는 것을 분간해 들어다오
 Mark1.gif

 이 진실을 모르고서는 아무것도 알 수가 없다 오야사마의 몸을 빌려 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농사꾼의 아내 나카야마미키의 혼은 태초의 어머니의 혼이었다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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