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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日God의 現身
 

 

 

 

 

月日이 나날이 마음 서둘러도
입으로는 아무래도 말하려야 말할 수 없다

The mind of Tsukihi hastens day after day,
but I cannot tell of it in words, oven should I so desire.    14-6

그러므로 꿈으로라도 알리니
어서 깨달아 주도록

That is why I put the fragrance even into your dreams.
Quickly ponder over it, please.    14-7

Mark1.gif태초의 이 세상은 진흙바다였다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한 까닭은 서로 도와가면서 즐기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는 세계를 이 세상에 만들기 위해서였다 태초창조이념을 어떻게 가르칠까 자녀수효의 연수가 지나면 여기 하나의 곳에 하강하여 태초의 진실을 가르치고자 태초의 약속이 있었다

9억 9만 9999년이 지난 1838년 10월 26일 [나는 으뜸인 신 진실한 신이다 이 집터에 인연이 있어 이번에 세계 인류를 구제하기 위해 하강했다]고 선언하며 創造主God가 직접 창조집터에 하강하였었다 아무도 알아보는 자 없었다 믿는 자도 없었다 광인이다 도깨비에 홀렸다며 돌팔매질이지 않았는가

창조주God의 현신은 노고했다 간난고로의 궁핍한 생활 가운데서 아무도 찾아오는 자 없었다 창조주God의 말이라며 듣고자 하는 자도 없었다 여기 하나의 곳은 인간창조의 집터이다 안태본인 거야 어떠한 난병이라도 도와지지 않는 것이 없는 창조의 본고향인 거지 인간 삶에 있어 출산보다 중요한 비중은 없을텐데 출산도 마마병도 건져오며 월일의 현신임을 증거징험케 하였었다

월일God로서는 태초의 프로그램대로 실행케 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모두가 정해진 바에 따라 이루어져 왔다 본과 혼의 도구들을 불러다 태초를 가르쳐야하는데도 알아듣지를 못한다 몸에 표시를 하여 데리고 돌아오기도 했다 꿈으로 신기함을 보여 데려오기도 했었다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사정이었다 태초를 납득시키고 가르친다는 것 쉬운 일이 아니야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닌 태초의 사정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결코 간단한 일이라고는 생각말라 월일의 의도는 태산 같았으나 미치지 못한 것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주고 싶은 것도 많았으나 미쳐주지 못했다

月日God이 하는 말을 듣고 이것이 참이다고 순직하게 따라오면 모두 다 알 수 있을텐데도 그게 어려웠다 같은 인간인양 생각하는 마음에는 의심하고 있었다 월일의 현신God임을 증거시키려 이것저것 보여주기도 했었으나 제대로 깨닫지 못한 안타까움에 섭섭함이 쌓여있다 그러므로 꿈으로라도 이것저것 알려 성인토록 할 테니 어서 깨달아 주기 간곡히 부탁이야
 Mark1.gif

 정신의 리에 따라 활동케 하리라 정신 하나의 리에 따라 한사람이 만사람을 향하게 한다 마음만 단단히 가지면 신God이 자유자재로 마음에 깃들어 섭리할 것이니 1898.10.2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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