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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가 직접 하강
最後의 啓示宗敎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 

 

 

 

 

月日이 온 세상을 두루 살펴보아도
태초를 아는 자는 없다

Though Tsukihi looks all over the world,
there is no one who knows the origin.    13-30
이 태초를 어떻든 세상에 가르치고 싶어서
그래서 月日이 나타난 것이다

Desiring to teach this origin to the world by all means,
Tsukihi has become revealed.   13-31

 

Mark1.gif이 세상의 태초는 진흙바다였다 분명히 이 세상이라고 말했다 신의 몸 우주는 원래부터 존재해 온 불멸의 존재라 한다 신의 자궁 우주의 자궁인 이 지구는 진흙바다였었다 흙과 물이 범벅된 혼돈한 진흙바다였었다 뜨거운 열기가 있어 증기가 끓어올라 앞을 분간할 수 없는 캄캄한 혼돈의 진흙바다였다

이 모양이 무미하여 月日이 착상하고 의논하여 우리를 닮은 자녀를 낳아 그들이 즐겁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자고 의논이 이루어졌었다 월일은 우주의 중심 하늘의 눈과 같은 이치이다 월일의 의사를 각 방향에 있는 모든 우주적인 참여를 위해 의논하였던 바 모두가 좋아라고 함께 도우겠다고 약속했었다

월일의 착상한 설계에 따라 각각의 방향에 있는 별들에게 의논을 했었다 모든 도구들이 한결같이 월일의 뜻에 따르겠다고 하였었다 9억 9만 9999명의 자녀들의 수효만큼의 년수가 지나면 저 아이들이 성인하여 말귀를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될 터인즉 그 때 다시 여기에 모여 혼을 업그레이드하는 재창조를 하자고 약속을 했었다

태초의 그 약속에 따라 창조주가 직접 창조집터에 하강하여 태초를 일러주려는 것이다 창조주와 피조물인 신과 인간이 함께 즐기는 목적세계를 위해 신과 인간이 함께 건설하기로 태초의 프로그램에 설정된대로 역사하기 위함인 거지 창조집터에는 창조의 증거로 감로대를 세우고 창조의 주신과 본과 도구의 혼이 태초성업의 모습 그대로 손짓을 하는 근행을 가르쳤던 것이지

태초창조섭리를 재현하는 이곳은 인간을 창조해 낸 장소인 거지 거기서 세계와 인간을 창조할 것을 착상하고 의논하여 성업에 든 것이지 참으로 아득한 옛날 태초에 있었던 일을 인간들에게 가르치지 않고서는 만가지 구제의 근본인 신악근행을 이해시킬 수 없기 때문이지 근행이라고 하여 다른 것이라 생각말라 오로지 자녀들을 구제하고 싶은 한결같은 어버이마음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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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라 칭함은 하나의 종지이다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란 본래의 하나를 칭함은 하늘의 월일이다
으뜸하나 시작함은 여자 한사람이다 1888.7.31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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