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배반
 

앞으로는 月日이 한번 말한 것은
무슨 일이든 배반 못하리라
Hereafter, you shall not be able to turn away
from whatever words Tsukihi once says.    13-13

 月日이 일러준 것을 무시하면
당장 물러난다 명심해 두라
If you erase the words of Tsukihi,
I shall withdraw at once. Beware!    13-14

Mark1.gif허락했다면 허락한 거야 月日God이 말했다면 그대로 되는 리를 알겠는가 여기 하나의 곳에 하강하여 간난고로의 길을 걸어오며 자녀들에게 당한 핍박을 용솟음치며 걸은 리를 잘 생각해 보라 처음과 끝을 보지 않고서는 하루도 용솟음칠 수 없는 일 아니겠는가 月日God의 깊은 의도를 모르고 같은 인간인양 무시하며 배반해 왔지만 그래도 신은 용서해 왔다

아무도 찾아오는 자 없었다 누가 으뜸인 神God이라고 생각하는 자 아무도 없었다 길을 낼려야 낼 수 없는 들판 가운데 외딴 가옥에서 각한을 기다리며 쓸쓸하게 보낸 그 때를 돌이켜 보라 근방사람 어서어서 건지고 싶어 태초를 일러왔으나 누구하나 진실이라 믿는 자 없었다 모두가 의심하고 늙은 할머니의 헛소리로 치부하지 않았는가

신상사정으로 몸에 표시를 하여 돌아오면 숨을 불어넣어 신기함을 보였다 여기 이곳은 태초 창조집터의 리로서 내려준 안산의 수호를 받고 겨우 길이 열렸었다 이 곳밖에 길을 낼 곳이 없었다 생각해 보라 같은 인간의 모습으로 月日God의 현신임을 나타내 보이는게 간단치 않은 예삿일이 아님을 생각해 보라

조금 마디가 있었다 모두 떠나가 버렸었다 목수혼자 남아 그 어려움을 감내한 진실을 본으로 남겼었다 월일 창조주God가 하는 말 하는 일은 내 일임을 깨닫지 않고서는 진실로 구제받을 수가 없다 여기 하나의 곳에 선택되는 혼은 신의 도구로 신의 대리로 데려왔었는데 조금 섭섭하면 토라지고 배반하는 일 없도록 단단히 부탁이야

참자녀가 세상에 나가면 세상을 활딱 바꾸려고 한다 참자녀라고 믿고 맡긴 일을 어렵다고 주저않는다면 이 모두가 배반의 길이다 3년 천일이라 말한 바 있다 3년 천일만 확실하게 길을 걷는다면 아무리 어려워도 어렵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된다 어렵다 고생스럽다는 생각이 난다면 진실로 길을 걷지 않았기 때문이야 3년 천일을 시간만 보내며 걷고서는 이만큼했는데도 왜 이런가 하는 마음에서 더 깊은 차원을 얻지 못하고 배반의 길을 걷는다면 언제 꿈결같이 사라질지 언제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Mark1.gif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home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Top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