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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도 마마병도
 

오야사마제세 당시는 산후의 출산사고나 그 휴유증과 천연두에 의한 마마병이 당시 사회의 큰 고민꺼리였다 그리고 농사짓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던 그 때의 사정으로 보아 풍년들 게 해주고 싶은 어버이마음이다 아마 나도 마마에 의한 곰보이다 어릴 때 곰보야 곰보야 뒤로돌아라 삼팔선을 넘다가 따발총을 맞았나 콩밭에 엎어졌나고 놀리면 얼마나 자존심 상했는지 모른다 곰보라는 말과 호로새끼란 말은 참으로 듣기 싫었을 뿐 아니라 갋아주고 싶었었다 2살 때 마마가 와서 우리동네에 제법 많은 아이들이 죽었던 모양이다

그때 안죽고 살려놓은 것도 아마 수족으로 쓰시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내 또래 이후에는 곰보가 없어진 건지 창조섭리의 발현인지 그 흔한 곰보가 사라졌다 빡조같던 모습이었는데 살갗이 늘어진 건지 요새는 곰보같지 않다고 한다 이 모두가 창조목적이 가까워짐에 따라 다듬고 손질하여 115세의 정명을 누리게 하시려는 섭리의 일환이 아닐까

지혜와 학문과학의 가르침을 통해 오늘날의 발전과 풍년 또한 모두가 섭리의 모습임을 잊어서는 안되리라 모든 원리를 창조주God중심의 사고에서 보고 판단하는 능력을 키워나가는 것이야말로 참다운 신한줄기마음임에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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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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