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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1.gif月日God에게는 모두가 자녀라고 말했다 어디에 살던 어느 위치에 있든 모두가 자녀이다 천황이든 교황이든 여왕이든 모두가 神God의 자녀이다 혼의 인연으로 보면 그들은 지금 용재가 된 자들의 동생들이다 모든 자녀에게 창조를 알려야 한다 모두가 神God의 자녀임을 깨우쳐야 한다 하나의 분God이 하나의 곳에서 하나의 리로 창조된 인간임을 깨닫지 않고서는 안된다

구제란 혼자 잘살 게 되는 것이 아니다 너와 내가 모두가 함께 창조목적을 깨달아야 된다 아무리 영리한 자라해도 내만 깨달은 걸 구제라고 하지 않는다 남을 구제할 마음이 없는 것을 구제라고 하지 않는다 지금만 조금 형편이 나아졌다는 것을 보고 구제받았는 줄 알고들 있다 형편이 좋고 나쁘고가 전부인줄 잘못알고 있지는 않은지 깊이 생각해 보라

세계를 구제하기 위해 근행을 가르쳤다 태초를 가르쳤다 창조를 가르쳤다 모두 근행인 것이다 그 근행을 남에게 가르쳐야 한다 가르침 받은 근행을 남에게 가르쳐 또 가르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는 것이 하나의 구제인 거야 남을 구제하지 않고 길이 열리겠는가 얼마의 마디를 견딜 수 있을 것 같은가

먼저 깨달은 자가 어버이의 리 형의 리이다 수훈으로 神God을 징험시켜 다듬어 나가야 길이라 한다 이 길이 영원한 길임을 들었다면 남을 구제하여 그 길을 증거징험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모른다 증거징험이 쌓이면 곳곳에 명칭의 리가 생겨난다 명칭의 리를 지켜 나가야 길이 열린다 이 길을 예삿길로 생각말라

남을 구제하지 않고서는 길이라 할 수 없다 어떻든지 신앙을 할 것 같으면 교회를 이룩하여 보라고 하지 않았는가 오래가는 길 영원한 길 만대의 길을 원한다며는 지금 망설이고 있을 시간이 없음을 알겠는가 얼마만큼의 토대를 닦아야 길이 이어질지 알고 있는가 이 길은 성진실의 길인 거야 참말 든든하고도 감사한 길임을 알 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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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이란 좀처럼 어려운 길이다 어렵다 아무래도 어렵다 아무것도 어려운 건 없다
이만큼 편한 길은 없지만 모두 마음이 어려운 거야 1898.6.2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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