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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God
 

 

 

 

 

지금 月日이 생각하는 것은
입은 인간 마음은 月日이야

These thoughts of Tsukihi are spoken through Her:
the mouth is human, the mind is that of Tsukihi.
   12-67

단단히 들어라 입은 月日이 모두 빌리고
마음은 月日이 모두 빌려 주고 있다

Listen! I, Tsukihi, am borrowing Her mouth wholly,
and I, Tsukihi, am lending My mind wholly.
   12-68

 

 Mark1.gif태초의 약속에 따라 창조주God가 직접 창조집터에 하강했다 창조주God가 어떻게 하강했을까 창조주God가 어떻게 생겼을까 창조주God가 왜 하필이면 그 때 하강했을까 궁금하겠지 월일God이 인간의 몸에 듭시어 이야기 한 리를 생각해 보라 태초의 약속이라 말했다 태초에 이미 그 때 그 장소에 그 사람의 몸을 빌리기로 도수가 짜여진 리를 말하지 않았는가

태초의 도수에 따라 미리 인간의 옷을 입혀 태어나게 한 리를 생각해 보라 지바근방에 태초의 도구들의 혼을 태어나게 하여 데리고 돌아와 창조를 가르친 리를 생각해 보라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태초의 뜻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神God의 고민을 인간이 헤아릴까 창조주가 직접 인간의 몸을 빌려 이야기하지 않고 으뜸인 리를 가르칠 수 있겠는가 생각해 보라

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하여 태초의 뜻을 일러주려 했다 어떻게 납득시킬 수 있겠는가 생각해 보라 하늘에서 무재개나 구름타고 선녀가 내려오면 믿어지겠는가 아니면 천둥번개로 말하면 알아 듣겠는가 인간에게 납득시키려면 아무래도 인간의 몸을 빌리지 않고서는 어려울테지 창조의 어버이God와 그 어버이마음을 무엇을 알릴 수 있겠는가 각자 어떻게 하면 창조주God라 믿어질까 의견을 말해보라

마팍에다 내가 창조주God다고 써 붙여야 알겠는가 우람하게 람보같이 생기든가 아니면 초능력의 소유자라면 믿어지겠는가 아무런 소용없는 일이 아닌가 창조주God가 얼마나 고심하여 선택하여 태초의 어머니의 몸을 빌려 하강했는줄 알기나 하는가 자 생각해 보라 모습은 인간이지만 창조주God가 송두리째 그 몸과 마음을 빌려 하강했다 이를 의심하는 자 의심해 보라 보고 끊는 자 끊어 보라

미키의 말을 월일God의 말이라 천에하나 의심하지 않는 가운데 모든 천리가 성립된다는 이 리를 분간해 듣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모르리라 어떤 것도 알아 들을 수 없음을 분간하라 이를 의심한다면 아무리 마음 착해도 으뜸인 구제는 없음을 분간하라
Mark1.gif 

 대략은 알아도 깊은 것은 모르리라 진실 하나의 리만 행하면
앞으로 마음에 떠 오를 것이니라 1893.10.13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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