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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집필
 

 

 

 

 

오늘은 한눈 팔 사이라도 방심 말라
언제 어떤 일이 있을지

Today, do not be off your guard even to look aside!
There is no knowing what will happen or w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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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붓으로 적어 미리 알린 일들이
자아 나타났다 마음 용솟음칠 거야

The truth recorded by My writing brush: lo, it is seen!
Your minds will be spirited.
  12-44

Mark1.gif창조주God가 직접 창조집터에 하강했다 아무도 진실이라 듣는 자 없었지 여자 한사람 농사꾼의 집안에 태어나 배운 것도 없는 여자 한사람이 세계와 인간을 창조한 創造主God라는 말이 믿어지지가 않았겠지 무리가 아닌 거야 똑 같은 인간의 입에서 인간이 하는 말을 창조주의 말이라면 미쳤다고 하지 않을자 아무도 없겠지

그래서 글을 남겨 놓은 거야 말로써 했다면 벌써 없어져 버렸을지도 모르겠지 말로서 한 말을 참이라고 들었어도 한사람 건널 때 마다 다르게 전해지겠지 그래서는 안되는 거야 창조주God의 원래의 뜻이 왜곡 되어서는 아무것도 안되는 것 아니겠는가 그래서 붓을 잡아라고 하면 아무리 캄캄한 밤중이라도 글이 쓰여진 거지

농사꾼의 아내 여자 한사람이 이런 태초의 일을 알턱이 없지 산간오지에 태어나 바다라고는 인연이 없는 곳에서 자라난 여자 한사람이 태초의 진흙바다의 사정을 어떻게 알았겠는가 그리고 태초의 과정을 형이상학적으로 풀어 일러준다는 것이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그것이 보통 이야기인가 존재하는 모든 원리의 근본이라고 하지 않는가

누가 이런 말을 한줄이라도 쓸 수 있단 말인가 인간 미키가 한 말이 아닌거야 미키의 혼의 인연을 보고 창조주God가 그 몸과 마음을 송두리째 빌려서 그 마음 가운데 앉아 말하고 행동하고 있는 거야 미키의 혼은 보통 인간의 혼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해 왔다 태초창조시 모든 인간들의 어머니의 혼의 인연이었지

 태초에 프로그램을 짜면서 걱정했었지 마음의 자유를 허락한 인간들에게 창조주를 인식시키기가 쉽지 않음을 걱정했었지 그래서 어머니의 혼으로 현신을 삼기로 점지되었었지 어머니라면 자녀들의 투정도 반대도 충분히 받아 들여 뜻을 완성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 대로 한 거야 이제 인간들이 할 일은 단 하나야 月日God의 현신의 말을 천에하나 틀림없다고 믿고 순직하게 신한줄기 길로 전환하는 마음바꿈인 거지

    붓을 잡고 붓으로 적어놓고 시작하는 리를 잘 분간하라 이는 모든 인간들이 모두 자신의 일임을 깨우쳐 하나의 세계를 세우려는 창조주God의 뜻에 따르는 것만이 영원히 사는 길임을 알아 듣겠는가 인간의 리는 쏙 빼 버리고 창조주가 그의 마음에 들어 활동하기에 월일이라고 하는 거야 月日God이 하는 말 배반하지 않도록 간곡히 타이르고 부탁하기까지한 어버이마음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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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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