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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인간은 어리석기 때문에
月日이 하는 일 아는 자 없다

Because of the shallowness of human beings,
there is no one who knows what Tsukihi does.
   12-23
이번에는 미리 알린 다음 또 일러주고
그 위에 다시 알리는 거야

At this time, I am giving you notice again,
on top of My previous notices and appeals.
  12-27
아무리 일러주고 미리 알려 주어도
아무도 분간해 듣는 자는 없다

Alas, no matter how many notices I give and appeals I make,
there is no one who understands.
   12-28

Mark1.gif인간이라면 모두가 神God의 자식이라 한다 어느 곳 한사람 월일God의 자녀가 아닌 자는 한사람도 없다 10억만년 간 물불바람으로 옷을 바꿔입혀오며 여기까지 성인시켜 데리고 지나왔다 5푼에서 시작하여 5푼 5푼으로 3치까지 또 3치 5푼까지 4치까지 99년만에 거듭잉태를 하는 가운데 9억 9만년은 물속에서 자라고 육지에 올라온지 이제 겨우 10164년째가 아닌가

6000년 간의 지혜의 가르침과 3999년 간의 학문과학의 가르침 이제 태초에 정한 시순에 따라 月日God이 직접 창조집터에 하강한 리를 분간해 보라 창조주God가 아니고서는 단 하나의 주장도 불가능하지 않겠는가 열가지 가운데 중도에 일러준 가르침에 마음이 빼앗겨 아무것도 분간하지 못하고 있다 여기 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하여 구극의 가르침을 일러준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그런데도 눈에 보이는 가르침에 갇혀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면 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神God의 자식이라 어리기 때문에 알아듣지 못한다고 해도 이렇게 명백한 가르침이 나타남을 보고도 보이지 않는 건 어리석기 때문이겠지 모든 귀여운 자녀들이 위험한 곳을 향해 달리고 있는데도 손쓸 수 없으리만큼 어리석은 타성에 안타까운 거야

神God과 인간이 함께 즐기는 감로대세계는 곧 눈앞에 가까워졌다 마음파장이 같은 자가 아니면 들어갈 수 없는 영원한 천국이 이 땅에 소리없이 다가오고 있다 저 귀여운 자녀들의 마음파장이 달라서 떠내려 간다면 안타까운 일이겠지 월일God이 이르는 말이 곧 생명이요 길임을 저들이 깨우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사람도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는 이 어버이마음을 어떻게 가르칠까 아무리 일러주고 미리 알려 주어도 아무도 분간해 듣지 못하고 세상보통일로 여기고 있지 않은가 이제 곧 양상이 바뀌어지리라 근행하자고 할 때는 이미 월일God은 하늘에 승천하고 발밑에서 외치는 자녀들을 도울래야 도울 수 없는 날이 다가온다고 말했지 않은가

그 때는 용재이면서도 도움받겠다고 외치는 자녀들을 도울 수가 없다고 말해왔지 않은가 인간은 어리석기 때문에 월일이 하는 일 아는 자 없겠지만 月日God의 눈에는 죄다 보이고 있음이 안타까운 일인 거야
 Mark1.gif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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