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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God의 생각
 

 

 

 

 

각자가 생각하는 마음은 안 돼
신의 마음은 전연 틀리는 거야

The self-centered mind will not do.
The mind of God differs entirely. 1-73


전생 인연 모아서 수호한다
이것으로 영원히 확실하게 다스려진다 1

I bring you together according to the causality of your previous
lives and protect you. This settles the matter for all time. 1-74

Mark1.gif얼마나 그리는 행복이던가  그러나 인간마음대로 되는 것은 천에하나 없다고 했다 세상에 불행하고자 하는 자 어디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럼에도 질병과 사정에서 괴로워 헤메고 있지 않은가 병들 게 하는 신은 없다 사정에 얽히게 하려는 神God도 없다 오로지 자유를 허락한 마음에 따라 나타나고 있는 거야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꾸는 거야 인류가 가야하는 목적은 오직 하나 신과 인간이 함께 즐기는 감로대세계는 이미 태초에 정해진 목적세계인 거야  이 길 이외는 길이 없어 많은 길이 있는 것 같지만 길은 하나인 거야 하나의 神God이 하나의 곳에서 하나의 리로 하나의 길을 열기 시작한 것은 변할 수 없는 천리인 거야

같은 뿌리의 같은 나무라면 뿌리는 번성해 져도 지엽은 시드는 것 각각의 세계관이 활딱 바뀌는 거야 신의 마음은 영원한 세계를 건설하려는 태초의 뜻 그대로 변할 수 없는 거야

만나고 헤어짐도 모두가 인연의 소치인 것 부부 부모 형제라 해도 인연사정에서 맺어진 것 전생인연 모아서 확실하게 다스려 나가는 리를 분간하지 않으면 인연의 뿌리를 더욱 깊어만 가는데 -

 아무리 자식이 어리석어도 어버이God가 자식 귀여워하는 마음 깨닫게 되는 거야 자식이 자라 어버이가 되면 어버이의 심정 헤아리게 되는 거야 어릴 때는 못알아 듣는다고 나무라기도 하지만 차츰 성인이 되면 아! 이런 뜻이었구나 하고 생각하기 마련이지 어버이가 나무라지 않으면 안되는 사정도 충분히 느끼겠지

어버이God가 자식에게 병이 생기게 했겠어 병이 행복을 향한 사다리라는 걸 알 수가 없겠지 병이나 사정으로 깨우쳐 오지 않았다면 행복이라는 걸 깨우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거야 세상을 거울로서 만들어 둔 뜻을 깨우쳐야 되는 리를 가르치고 싶은 거야 질병이 악이 아닌 거야 마음 그대로 몸에 표시를 하여 마음 바꾸지 않으면 영원한 행복 없음을 가르치는 어버이마음임을 깨닫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이제 세계가 바뀌는 거야 언제라고는 말하지 않지만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야 활딱 바뀌는 세계가 오면 월일의 혜택이라 기뻐하겠지 붓으로 적어놓은 리를 분간하겠지 그날이 와서 일러준다면 세상 보통일로 여기겠지만 보이기 전부터 이렇게 일러주고 있는 진실 납득하겠지 이것이 구제섭리로구나 진즉부터 이야기해오고 이야기한 본진실을 과연그랬었구나 하고 기뻐할 거야

개중에는 이러한 말 의심하며 무시하겠지 무시 할 수 없을테지 자세히 듣게되면 알아들을 수 있을텐데 자세히 들을 수 있는 마음만 가져온다면 어떠한 이야기라도 일러줄 텐데 어버이야 고향이야 혼의 본적지라며 찾아오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을텐데 질병이 행복의 편지임을 깨달을텐데 지금까지 괴로워했던 신상사정이 이치의 꽃임을 기뻐할 텐데

벌써 보인다 많은 사람 모여오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 하늘의 혜택이라면 기뻐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 선택된 자들이라며 흔감하게 생각하고들 있구나 영광된 일이라며 감격하고 있구나 돌아온 환희가 감격에 젖었구나 하마터면 큰일날뻔 했다며 어려운 사정 견뎌내고 돌아온 기쁨 멈추지를 못하누나

돌아온 증거로써 증거수호부를 목에 걸고 참자녀 되었다며 안심하고 있잖은가 별석을 준비하며 신에게 맹세하는 저 모습이 든든하지 않는가 9번의 같은 말을 되풀이 되풀이 일러주고 새겨듣는 저 마음을 격려하지 않고 베길 수가 없누나 수훈의 리를 배대받고 만족하는 저 자녀들에게 월일이 함께 하지 않고 어떻게 베길소냐

또 돌아오겠다며 떠나는 저들이 잊을 수가 있을까 태초에 어머니 뱃속에서 9억 9만 9999명의 인간씨앗되어 신의 아들혼으로 점지된 하나의 장소 하나의 신의 말을 듣고 돌아오지 않고 베길손가 근행으로 창조된 세계와 인간이라는 리를 듣고 근행하지 않고 어떻게 베길손가 6각으로 된 세계 6각의 근원 찾아 감로대에 돌아와 태초를 그리며 참예하는 저 자식들에게 무엇인들 주지 않고서는 베길 수가 없구나 근행이 과학의 원형임을 증거하고 과학과 리가 하나라는 뜻을 알고 흡족해 하지 않는가

일분일초도 쉬임없이 몸속에서 함께 활동해 주는 자상한 어버이마음에 감격하고 있잖은가 가슴속을 거울같이 비쳐보며 사방정면 거울집터에서 기다리는 신에게 은혜보답한다며 창조이념 새겨듣는 저 자녀들이 귀엽지 않은가 온 세상이 신의 몸이란 걸 알고 함부로 대해온 잘못에 반성하고 있잖은가 모든 일렬형제임을 깨닫고 서로도웁는 성인되니 흡족하기 짝이 없다 하나의 부모 하나의 神God 하나의 고향 하나의 목적이라며 다툴일도 배신할 일도 없으리라며 얼싸안고 좋아하누나

벌써 보인다 목적세계의 그날이 왔다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는 세계라고 말은 했지만 아무도 믿는 자 없었는데 붓으로 적은 진실이 나타났다며 감사감격이구나 하늘은 대기가 왕성하여 기온도 안온하고 비도 밤에만 내리는구나 땅은 깊이 썩어 작게 심어도 큰 수확이 이루어 지누나 작게 먹어도 충분한 영양에 앓고 병든자가 있을 리 없잖은가 온세상 에너지를 月日God의 리로 다스리니 오염될 리도 없잖은가 마음은 맑아져 성냄도 미움도 원망도 교만도 탐냄도 없이 상대를 위하는 마음이 어른이 다 되었구나

아들딸 하나씩만 낳고 헤어짐도 없이 오손도손 보기가 참 좋구나 부부가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즐기니 시간가는 줄 모르는 구나 늙어지지 않으니 이게 地上天國이구나 모든 宗敎 사상 이념 정치 예술 과학도 천리로 통합되니 대립과 모반을 찾을 수가 없구나 하늘의 혜택이라며 감사감격이 온누리에 미치니 어버이God와 자녀가 한가족이 되어 오손도손 미소가 끊이지 않는구나 자 이젠 안심이다 모든 자녀들의 파장이 창조파장으로 완성되니 신의 뜻이 그대로 임하게 되구나

강급되어간 그들도 진급의 길로 전환되어 모든 자녀 함께 모여 지난날을 반성하며 오손도손 이것이 천국이로다 지상천국 말만 듣고 믿지 못하였음이 뒷날의 후회였다 그날이 왔다 태초에 착상한 그날이 왔다 여기 하나의 곳에서 노심초사 근행으로 창조할 때 서로가 서로에게 격려하며 부른 태초의 지가가 완성되었구나

月日God이 본과 도구에게 근행을 가르칠 때 혹여 염려하였는데 오늘에사 완성되었으니 억천만년 억천만년 말대만대가 끝이 없으리라 영원히 살리라 영원히 찬양하리라 영원히 살리워지리라 영원히 빌려주고 빌려쓰는 원리가 함께 하리라 영원한 찬양은 태초의 지가이니라 근행의 지가이니라 완성의 노래이니라 아시키오하로오데다스케다마에텐리오노미코도!GOD를 더욱 용솟음치게 부르고 있구나 하늘의 혜택 하늘의 큰 서비스는 그칠날이 없으리라 영원하라 영원하라 영원하리라 영원히 살리워지리라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 근행으로 이어지리라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맑아져서 즐거움 가득한 행복이 넘치게 살아가게 되면 월일도 확실히 마음 용솟음쳐 인간과 월일God이 함께 즐길 거야 온 세상 사람들이 행복에 겨워 神God을 찬양하면 神God도 인간도 다함께 즐거울 거야 온 세상 서로서로 도와나가면 행복할 거야 영원히 행복할 거야 모두가 월일이 하는 말을 참이라 듣고 위대한 이 땅의 영원한 영웅이 된 용재들의 진실 덕택이니라 그 공을 어찌 神God이 보고만 있을 수 있겠는가

비난 받고 조롱받은 月日God의 길을 용솟음치며 걸어온 하늘의 영웅을 어찌 외면할 수 있겠는가 같은 손가락의 다섯 개라고 하지만 눈여겨 보아온 용재는 신의 대리인 거야 신이 함께 할 거야 영원한 행복 궁극적인 목적이 인간과 함께 영원한 가치관으로 인류를 구제하리라 영원히 살리라 살리워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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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이야기를 듣게 되면 고개를 끄덕이며 알아 듣겠지 짐승 혼이 아닌 이상-  아무렴 진실한 어버이God의 말귀를 못알아 들을라구 50년 간 노고하신 오야사마의 간곡한 어버이마음과 당부를 듣고 은혜 갚을 행렬이 인산 인해를 이룰 날도 ... 아! 오야사마

남의 말에 화를 낸다고 하는 것은 마음이 맑아졌다고 할 수 없다 마음이 맑아지면 남이 무어라 해도 화가 나지 않는다 그것이 마음이 맑아진거야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화를 내지 않도록 아무것도 마음에 걸리지 않도록 마음 맑히는 가르침이니라 1887.3.22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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