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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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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히노끼싱 - 행사가 끝나고 나면 닦고 쓸고 정리할 일이 엄청나다  그런 설거지를 히노끼싱정신으로 스스로 할려고 하기 때문에 그 넓은 오야사토가 운영되지 않을까 싶기도 했다 밝게 둥글 게 넓게 맞추자 낮추자 갖추자는 天馬의 초대인 내가 꼭 필요한 실천 사항이다 나는 그게 잘 안되어 그렇게 하는 것이 행복을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앞으로 그렇게 가르치며 이끌 생각으로 天馬三訓이라 이름지었다

나타나는 말과 행동은 곧 생각의 표현이다 생각한 그대로 말과 행동에 나타나게 되어 있다 마음이나 생각이 자신의 육체속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다 표현하는 모든 것들을 통해 남에게 전해지고 있다 그 속깊은 마음을 전혀 표현하지 않는다고 하여 모르는 것이 아니다 말하지 않는 벙어리의 생각도 리의 세계는 감지하여 돌려주고 있지 않은가

그러한 생각들이 밖으로 나타나 곁에 사람과 곧잘 부딪힌다 서로가 둥근마음으로 조화될 수 있다면 다행인데 모난 마음이라면 곳곳에 부딪히는 흔적을 남기게 되고 그런 부조화가 가정이나 단체나 사회의 부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습들이다

상대가 나의 뜻에 맞춰오면 오죽 좋으랴마는 그건 불가능이다 내가 상대에게 맞추고 그런 생각들이 함께 하게 되면 둥근모습을 볼 수가 있겠다 그런 곳이라면 아마 마음씰킴도 없어지고 편안하고 즐거운 삶이 되지 않겠는가

가정이 깨어지고 조직에 부조화가 일어나고 사회가 망가지는 모습은 맞추는 마음의 결여에서 오지 않는가 히노끼싱은 이러한 생각의 결정체이다 곁에 사람을 즐겁게 하며 창조이념에 맞는 생활 습관을 몸에 베게하여 삶 전반에 윤기가 흐르게 하는 절대선의 행위가 곧 히노끼싱이다 히노끼싱만이 적덕의 모습이다 하늘이 그 마음을 받아들여 하늘창고를 기름지게 하는 유일한 행위의 표현이 곧 히노끼싱인 것이다

왜 덕없고 병들고 액운과 모반 환란의 진흙탕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삶일까고 한탄치 말라 전전전생부터 조상대대로 히노끼싱의 정신이 결여되어 아만 자만 교만 거만으로 남을 무시하고 내만 좋으면 지금만 좋으면 된다는 마음으로 살아온 답이다 이제라도 그 원인을 듣고 [아! 그랬었구나]하고 깨닫고 겸손한 마음으로 실천한다면 당신의 운명은 반전의 기회앞에 서게 되리라

이 한마디 말만 믿고 새겨 실천할 수만 있어도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녔다는 것을 당신이 안다면 당신의 혼은 그 영원한 삶을 선택받으리라 아마 말은 들었는지 모르지만 듣고도 못 듣는자가 아닐지 모르겠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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