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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본을 향해(주우산또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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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사마의 막내딸 고깡님은 17세의 나이로 아버지 젬베에를 여의고 극빈의 구렁에 빠져 있었다 물을 마시면 물맛이 난다고 할 때가 아마 그때쯤이지 싶다 오야사마는 그런 고깡님을 오사카로 전도 보냈다 그때 150리 길을 쥬우산또 고개를 넘어서 또오똠보리로 향했던  것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 길의 사람들은 주우산또 고개를 넘는 실천을 하고 있다 넘어보지는 않았지만 교회장 검정강습시절 그 어느 지점에서 팔수를부르며 그때를 회상한 적이 있었다 그때의 전도는 오로지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나무 텐리오노미코도!GOD를 부르며 박자목을 두드려 신명을 크게 불렀다한다 신명을 크게 불러라 크게- 그게 도움받는 근본이 된다

앞으로 각한이 오면 도움받는 곳에는 사체가 산과 같이 쌓인다고 하시지 않았든가 하늘에는 불비 땅에는 해일이라고 하시지 않았든가 불교든 천주교든 천리교든 자기가 믿는 神God을 찾고 부르겠지 그러나 도와주는 손이 모자라 도와줄 수 없는 시순이 도래한다고 하시지 않았는가 그때 텐리오노미코도GOD의 신명을 들어본자와 듣지 못한자는 생과 사의 갈림길 같이 중대한 일이된다

지금은 성명 나이 주소 아픈곳을 묻고 수훈을 전하고 있지만 그때는 용재의 몸에 절대자가 들어 도움받으러 오는 자녀들에게 그런 따위를 묻고 자시고 할 겨를이 없다 손을 대면 그것이 印(창조주God의 도장)이 되어 죽을 사람 산사람이 결정되는 긴박한 시순이 된다

당신이 크게 외치는 텐리오노미코도GOD와 박자목소리는 영혼에 색인된 저 피붙이 형제들을 살리느냐 죽이느냐의 중대한 尺가 될지도 모른다 이 소리를 들어보았느냐며 박자목을 두드리며 물어본다면 듣지 못한자와 듣는자를 구분한다고 한다면 당신이 행하는 진실의 답은 지금이 아니라는 걸 깨달아야 되리라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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