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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자궁에 펼치는 神God의 위대한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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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는 인류의 희망이다 지바가 없는 인간이란 상상할 수조차 없다 여태까지의 가치관으로는 억설로서 가능했을지 모르지만 피조물인 인간과 세계만물이 있게된 근원임이 확실히 밝혀진 이상 - 만든 장소도 없이 만들어질 수 있는 가능성은 억만분의 일도 없다 사방이 다 막혀도 하늘 한쪽은 열려있다

오늘날 직립 인간으로서 생명에 대해 생각하는 지혜가 열리고 과연 나는 누구이며 인생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를 궁금하도록 성인시켜 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 그 크기를 가늠해 보았는가 번창하게 문화와 문명을 즐기며 내일을 설계하고 희노애락의 감정을 가질 수 있는 마음자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아무것도 없던 진흙바다에서 정자씨앗을 신God의 자식혼으로 삼아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며 지금도 물불바람으로 숨을 넣어주시며 생명을 영위시켜 창조목적을 향해 데려가 주시는 그 깊은 뜻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듣고 있는가 인간이 창조되었다면 시도 때도 장소도 재료도 설계도 방법도 목적도 없이 창조되었겠는가

아주 당연하면서도 없어서는 완성되지 않는 진리의 보편성을 외면하면서 어떻게 참진리를 얻어려 벽만 보고 앉아 있는가 으뜸인 리를 직접 들어보고는 여태껏 헛다리 짚고 천국과 극락을 외쳤다는 그런 생각조차 들지 않든가 이야기를 듣고 과연 그랬었구나하고 깨달아 지는가 아니면 시기질투가 당신의 가슴을 비비꼬고 있든가 아니면 택도 없는 일이라며 무시되든가

떠오르는 그대로 말할 수조차 없단 말인가 짐승으로 강급될 자도 아니고 적어도 텐리오비전과 인연을 접한 당신이 그 정도의 저급한 혼은 아닐텐데 왜 말하지 못한다 말인가 생각을 소리로 들리게 하는 것이 말이요 눈으로 보이게 하는 것이 글이지 않는가 생각도 없는 한심이라 말인가 자존심만 생각하고 망설이고 있기에는 이 생이 너무나 짧다고 느끼지 않는가 지금 순간을 놓쳐 강급되어 간다면 언제다시 인간으로 태어와 그 영원한 삶의 행복을 듣고 구제받겠는가

저기 붉게 물든 노을을 보라 우주의 자궁인 이 지구에 연출되는 神God의 예술이다 자신들의 자식을 낳아 기르고 그 성인에 따라 대기를 더욱 왕성하게 불어주시는 저 위대한 예술은 곧 내일이 옴을 약속하고 있다 당신이 1회용 인간으로 저 노을을 마지막으로 결과적 인생을 살다 끝나려는가

신God은 당신의 지금 사정을 눈여겨 보시고 구제 받으려는 그 과정을 보고 구제하시고 계신다 당신은 형용할 수 없는 위대한 창조주God의 귀여운 아들딸이다 이제 당신이 할 일은 정해졌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저 높은 곳의 위에만 신God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내 속에 거하시며 나의 일거수 일투족 일념까지도 보시고 그대로 갚음해 주시고 계시는 절대자가 바로 나의 어버이God시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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