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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바의 하늘
감로대위의 지붕은 뚫려 하늘과 연결/바닥엔 자갈이
 

지바의 하늘에 노을이 일고 저 노을에 묻힌 찬란한 태양은 우리의 어머니이다  

지바는 하늘과 통하는 문이 열려있다 감로대위의 천장은 가로 세로 6자 크기의 사방이 뚫려 있어 비가 오든 눈이 오든 감로대는 그대로 비바람을 맞고 있다 감로대 주위에는 검은 자갈 또 넓은 주위에는 하얀 자갈이 깔려있다

어느 날 나의 직속교회장이신 본부원 선생을 보고 감로대 주위에 깔린 자갈하나만 있으면 환자들에게 가서 문질러주면 대단한 효험이 있을 것 같아 여쭌적이 있는데 그 돌을 가져간 어느 근무자의 발에 꼭 그 자갈 크기만한 혹이 돋아나서 아무리 생각해도 깨달아지지 않다가 그 돌 때문이라는 걸 깨닫고는 가져다 놓고나니 거짓말처럼 낳게된 이야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가지고 나와서는 안되는 것 아니겠느냐고 하신적이 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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