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지바의 새벽
 

024.jpg

지바의 근무자는 매우 노고가 많다는 것을 느끼곤 한다 감로대 주위에는 밤낮 여덟명의 본부원 선생이 교복을 입고 정좌한채 근무하는데 30분마다 교대한다 그리고 청년근무자들이 출구와 각 요소요소에 배치되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만약의 사태란 있지 않겠지만 神God의 성전에 대한 근무 태도가 매우 철저하다 그리고 신전주위에서는 사진 촬영을 할 수 없다 청년근무자들은 참배자의 신발을 정리하거나 닦아놓기도 하며 구두주걱을 서비스하는데 대개 신앙심이 투철한 교회후계자들이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