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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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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만명 분의 식사를 조리할 수 있는 밥공장 천리교 취사본부이다 일반 사람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위생지역이다 많은 사람이 모이는 종교성지에서 만에 하나 위생사고라도 난다면 말이 안된다

아무리 먼곳에서 가더라도 2일 전에 식사 유무를 준비하지 않으면 굶어야 하는 곳이 지바의 인정인데 처음에는 다소 놀라왔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안되겠다는 걸 느꼈다 돌아오는 자녀들은 모두 한 솥밥을 먹는다 오야사마의 식사만 별화별과라고 가르쳐 주신 그대로 딴 솥에 딴 불에 끓인 식사를 대접하며 일반 자녀는 높고 낮음을 불문코 한 솥밥이라는 가르침에 따라 취사본부에서 한 밥과 찬을 미리 식수인원에 따라 각각의 숙소와 본부 식당에 배달하고 있으며 신바시라도 예외는 아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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