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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비람이 그대로 감로대에 /지바의 지붕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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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지붕에 구멍을 뚫어 눈비가 방에 그대로 떨어지게 설계된 곳은 하늘아래 지바외에는 없으리라 인간 창조의 증거로써 세워진 감로대위의 지붕은 사방 6자의 크기로 뚫려져 있다 눈비는 물론 바람까지 빨아들이고 있어 추운 겨울 특히 오야사마가 은신하신 정월 26일 무렵은 그 추위가 매섭기 짝이 없다

지금은 나무로 된 감로대지만 각한이 오면 석조감로대로 바꾸어야 되는데 그 때 감로대 13단의 맨 위에는 5되들이 평발이 얹혀 하늘에서 내리는 감로를 받게되며 감로의 혜택을 받는 자는 115세까지 쇠하지 않고 아프지 않고 죽지 않는다고 한다 그 감로를 받기 위해 지붕에는 눈비가 내리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정월 26일의 매서운 추위에도 감로대근행 즉 신악근행은 맨발로 감로대주위에 깔린 자갈을 밟아야 된다 돌은 열받으면 잘 식지 않고 차가우면 더욱 찬 것이 돌이다 이 길의 중심이신 신바시라부처는 창조主神God이신 월덕수기와 일덕화기의 리의 역할을 맡으신다 탈을 쓰시고 태초의 손짓을 하시고 탈을 벗는 등 꽤 오래토록 머무시는데 이 길의 자녀로써 얼마나 발이 시리실까는 생각이 든다

그뿐인가 상단에 오르시고도 12장의 손춤과 신전 강화가 끝나기까지 꿇어 앉아 계시는데 족히 3시간 이상이 걸린다 정말 대단하신 정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여태껏 가장 오래 꿇어 앉아본 경험은 감로대 앞 신전에서 6시간동안 움직이지 않고 꿇어 앉아 세기의 기원을 했을 때였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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