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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患者와 相談
천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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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게는 우선 그 마음속에 막혀있는 가스를 분출시킬 수 있도록 환자의 심정이 되어 상담에 응할 필요가 있다고 보며 병이 들었다는 것은 육체를 휴식시키며 반성참회할 수 있는 기회임을 일러줄 필요도 있으리라 醫師와 藥의 修理 거름이 활성되도록 마음의 가스를 제거하고 신님이 활동하기 편하도록 마음작정을 시켜야 되리라

어떤 신상이나 사정도 신의 인도요 가르침이며 섭섭함의 표현임을 일러주어 인간상호간의 조화를 받아주시는 리를 깨우쳐야 되지 않을까 설사 신앙심이 깊더라도 자신이 처하며 깨닫지 못할 경우가 많다 이만큼 했는데도 왜 이런 가르침일까 하며 원망하고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큰 마디에는 큰 작정이 필요하다 신념체계에 손상은 없는지 점검해볼 필요도 있다 인연이 나오면 구름이 끼듯 보이는 듯 하면서도 보이지 않는다 거꾸로 보인다 렌즈의 초점과 같은 부부와 상급과의 균형은 제대로 조화하고 있는지 점검해 볼 기회가 온 것이다 마음은 운전수와 같다

인간의 법을 어긴자도 사고가 나면 경찰에 잡혀 교도소에 가는데 하물며 천법을 어겼다면 말할 것도 없다 덟가지 티끌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기회이다 자신이 자신을 보기에는 다소 무리일지라도 거듭 원리를 일러주면 귀가 뚫리는 날이 있으리라 그 날이 오면 그 감사함에 고개 숙이리라

이 길의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랬었다 만가지 구제의 길이 있다는 걸 어떻게 가르칠까 아무것도 모르고 아만에 빠져있는 형제들에게 진실의 신의 뜻을 일러주고 싶다 온갖 걱정으로 괴로워하는 피붙이 내 형제들에게 어버이의 따쓰한 그 어버이마음을 전하고 싶다 가능하다면 이번 기회에 만가지 상담소를 만들어 보고 싶다

아직은 혼자이지만 언제인가 동참할 자도 있지 않을까 그런 계기를 통해 부모와 고향과 영혼의 생일조차 모르는 고아임을 깨우쳐 혼의 본적지에 참예시켜 그 영원한 삶 행복의 비전을 안겨주고 싶다 텐리오비전이 구제의 안내자로서 제대로의 역할을 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들을 구상해 보았다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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