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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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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병원의 크기와 규모는 외형상으로는 몇 번 가보았으나 그 실재 자료는 가져 있지 않아 잘 모르겠다 상당한 시설의 일급 병원인데 일명 휴식의 집이라고 이름지어져있다 평생 가지 않아도 될 곳이 있다면 병원과 교도소가 아닐까 약 두달간 구치소에서 죄수복을 입고 수감생활을 한적이 있다 폭력행위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죄를 저질렀다

그때 법의 구조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 소위 데모라는 걸 했는데 손아래 사람들과 몸싸움이 있었는데 상대방이 무슨 진단서를 끊어 고발을 했다기에 [경찰에 가서 내가 그러지 말라며 궁둥이 한번 차서 보냈다]고 한 말이 증거로 폭력의 전과자가 되었다 손도 한번 못대어 보고 덤태기를 쓴 것이다

재판받으러 포승줄에 묶여 버스에 내리는 걸 3살짜리 아들녀석이 그 모습을 보고는 [아빠 돈 100원만...] 하고는 손을 내밀었다 어느 검문하는 버스에서는 [교도소에 갔다온 우리 아빠 잡아가이소]하고 부탁(?)까지 하는 그 놈이 -쨍하고 해뜰날은커녕 싹수가 노란 아빠라 색인되지는 않았을까 모르겠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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