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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피스 간호사 
천리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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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병원의 간호사는 신앙인 들이다 특히 히노끼싱 정신은 억지로 웃는 웃음과 미소와는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하고 있다 환한 미소로 그 사람의 심정이 되어 만져주는 저 따스한 눈길과 손길이라면 병은 얼쭈 낳았으리라

그리고 걱정하지 마시라며 여기는 당신의 몸을 빌려주신 창조주God가 고장난 당신의 몸을 수리와 거름하며 휴식을 취하면서 참회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병원이라기 보다 잠시 쉬고 가는 휴식의 집입니다

잘 쉬었다가 도와져 나가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한다면 그 환자는 이미 환자의 차원을 넘어 믿음이 솟아나지 않을까요 작은 병이라도 인상을 쓰며 낫기 어려운 병이라며 서약서에 도장이나 강요하며 수술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엄포를 놓고 의료수가를 올리기 위해 안간힘이 눈에 보이는 듯 하다면 없던 병도 더 도질 것 같지 않으셔요

[인간은 병이나면 저절로 낳게 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자연치유력이라고 하는데 즉 신God의 섭리에 맡겨두면 도와지게 됩니다 마음에 억지욕심과 억센고집을 버리시고 가장 평화롭고 자연스럽게 마음을 고정하신다면 병이 낫게 되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우선 여덟가지 티끌에 대해 짚어보시고 초자연적인 힘인 하늘의 빛(근행)이 비치도록 마음을 열도록 해 보셔요 좀 더 자세한 것은 사정 담당선생께서 친절히 안내할 것입니다]

이렇게 말한다면 간병인이나 간호사의 차원을 훨씬 뛰어넘어 영성을 다스리는 훌륭한 선생이 아닐까요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진실한 마음으로 듣고 나날이 태초의 빛을 받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한 마음씀일 수 있다 바꿔말해 남의 도움을 받고만 살던 사람들이 이제 남을 도우는 입장으로 지도자로서 바꿔지게 된다 이것이 진정한 구제가 되는 과정인 것이다



죽음을 앞둔 환자에게 연명의술(延命醫術) 대신 평안한 임종을 맞도록 위안과 안락을 최대한 베푸는 봉사활동으로 흔히 호스피스를 말한다 육신의 자유를 환자의 편의를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베푸는 훌륭한 봉사이다 그러나 호스피스를 통해 금생의 육신 뿐 아니라 그 영혼까지 보살펴 갱생을 선도한다면 이보다 더 값진 봉사는 없으리라

존재하는 서비스 가운데 가장 위대한 것은 월일이 없던 인간과 세계를 창조한 근행과 구제의 수단인 수훈이다 수훈으로 그 영혼에 안식을 심고 근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도를 베풀 수 있는 자는 당연히 용재들의 몫이다 천리병원의 간호사는 일급 용재들로 이뤄져 있다 보라 저 미소가 연기일 수는 없다

진정 혼으로 깨달아 신의를 실천하려 노력하는 하늘의 영웅이다 병원이 아니라 휴식의 집으로서 영육정리를 도와주는 천사호스피스들의  미소가 너무 멋있어 보이지 않는가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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