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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리참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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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명 이상이 항시 상주하며 근무해야 되는 교회본부 - 본고장저택을 비롯한 학교 소방서 박물관 교육장 등의 전기세 수도세와 관리유지비만 해도 엄청날텐데 참배객이 음덕함에 넣는 100엔짜리 동전으로 어떻게 유지될까 하고 걱정해 보았다

세계구제의 중심축을 위해 직속교회들이 유지관리비를 올리겠지만 힘들겠구나 혹시 회계가 적자는 아닐지 - 걱정도 잠시다 - 앞으로 저 넓은 들판에 텐리공항이 건설되고 오야사마를 그리며 텐리오GOD를 찾아 모여오는 세계의 자녀들로 발디딜틈이 없도록 만들테다 오야사마호의 배와 비행기가 하늘과 바다를 누비리다

소설이나 영화가 베스트셀러가 되어도 배경이 된 해변가나 언덕에 가고 싶은게 인간이다 하물며 우리 인간혼의 본적지가 지금은 안개에 가려보이지 않지만 그 안개가 걷히는 날 돌아오지 않고 베길 수 있는 자 한사람도 없으리라

그 안개가 걷히도록 하자 진흙바다의 혼탁하고 혼미한 기운을 몰아내어 지바의 본래를 되찾게 하자 내가 누구인가 하늘God이 선택한 세계구제의 영웅이 아닌가 저 형제들에게 그 영원한 삶 영원한 행복을 전해줄 절대적 임무를 띠고 다시 태어나지 않았는가 하늘God의 심부름꾼이 그 가치를 전하지 못하고 생각으로 머물고 있을 수만은 없지 않은가

가치관의 상실로 무기력에 빠진 저 불쌍한 내 형제들에게 혼의 본적지와 부모를 알려 영원한 희망과 비전을 심어주자고 다짐에 다짐을 해 보았다 겁없이 창조주God를 인터넷으로 하강시켜 세계를 구제하지 않을 수 없다는 야심찬 비전은 이미 태초의 도수에 짜여져 있었던 것이다

한갖 외침으로 끝낼 수야 없지 않은가 인류가 행복되게 되려면 하늘 땅에 거하는 텐리오(天理王GOD)의 神命을 모두가 합창하는 대참회의 길(신악근행)에 함께하는 것 이것 알고는 하는가-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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