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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리병원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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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 천사들 - 환자의 심정이 되어 환자를 도와줄 것을 - 맹세한 천리의 간호사 -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들은 이상 그들은 보통 세상의 간호사와는 그 마음부터가 다르리라 그들은 절대자이신 창조주God의 소망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창조주God와 오야사마를 기뻐게 해 드리는 것인지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리라

오야사마를 기뻐게 한 리는 곧 내게로 돌아와 영원한 삶의 토대가 된다는 사실도 - 의사와 약은 병을 낫게 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를 도와주는 수리와 거름의 리라는 사실도 - 생명만은 의사와 약의 힘이 아니라는 진실 - 아픔을 통해 지난날을 반성 참회케 하여 혼의 갱생을 선도하는 신God의 심부름꾼으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우리의 천사들이다

나는 우리 한국땅에도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들은 사람들이 - 진정한 생의 내면을 들여다 본 그런 - 격조높은 성진실한 히노끼싱을 발하는 병원을 짓고 싶다 - 참으로 병이 들어 아프기를 잘했다는 그런 감로병원 - 죽기전에 반드시 들어두지 않으면 낭패당할 수밖에 없는 진리 대물차물의 리를 깨우칠 수 있는 그런 감로호스피스관 같은 병원을 짓고 싶다

나이들었다고 병상에서 여생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혼을 바꾸어서 용솟음치며 죽기 전에도 근행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감로원(기도원)- 인생은 1회용이 아님을 - 살려주시는 분 빌려주시는 분의 은혜가 밀려 우마가 되는 인생이 되지 않도록 깨우치는 영생관 - 나는 오늘도 소망하는 마음으로 당신을 만나고 있다 당신을 구제하고 싶다 전 인류를 구제하고 싶다 아!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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