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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理大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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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理를 지식으로 듣는가 혼으로 들어야 한다 교리를 지식으로 재단하려 드는가 그렇게 되면 지식으로는 많이 알지 모르지만 떠오르는 理가 활동하지 않는다 떠오르는 理를 활동케 하려면 근행을 봐야 한다 [敎理는 토대 실천은 형체]이다 교리없는 실천 - 실천없는 교리 -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 근행을 봐야지 조석근행이 아니다

자신을 송두리째 그 근행속에 파묻어 버릴 수 있는 근행이라면 근행이랄 수 있겠구나 근행은 태초의 빛이다 그래 빛이지- 머리로서 하는 信仰이라면 근행을 가볍게 여기겠지 어리석고 미련하다고 여기겠지 왜 할 일없이 똑같은 동작을 되풀이 하느냐고 반문하겠지 - 근행은 永遠한 生命과 무한한 능력을 깨배는 힘과 지혜와 용기란다 -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도 용솟음치며 으뜸인 理 하나로 장래 말대의 낙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理는 근행이다

오야사마가 걸어두신 模本의 核은 근행의 완성 - 목숨걸고 가르쳐주신 태초의 빛을 마음으로 혼으로 쬐는 길 - 구제받지 않고 베길 수 없는 리 - 오야사마가 가장 기뻐하는 건 조석근행 형식근행이 아니다 - 근행을 보고 또 보고 일하면서도 밥먹으면서도 잠자면서도 꿈꾸면서도 근행할 수 있는 리 - 근행해야겠다는 리 - 법앞에 최고의 영약은 반성 참회의 리 - 근행속에 창조와 진화 성인과 궁극적인 소원과 창조목적과 비전과 희망 그리고 반성 참회가 다 있다 그 속에 우주가 녹아 스며 있다 月日God이 활동을 하고 있다 텐리오노미코도GOD를 끊임없이 혼으로 부르면 그게 다 근행이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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